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 탑티어급 K-뷰티 브랜드가 모인다. 레페리와 아마존코리아가 오늘(2일)부터 13일(월)까지 12일 동안 ‘K-뷰티 셀렉트스토어’를 운영한다. 500평 규모의 오모테산도 요도바시 J6빌딩에서 K-뷰티 11개 브랜드의 48개 제품을 소개한다. 제품은 스킨케어·메이크업·뷰티디바이스 등 카테고리별로 구성했다. 레페리는 뷰티 크리에이터 IP(지식재산권)를 바탕으로 추천 제품을 선정해 전시한다. 제품 큐레이션에는 레오제이·민스코·아랑·김크리스탈·헤이즐 등 레페리 소속 크리에이터와 일본 인플루언서 등이 참여했다. 르세라핌 멤버인 카즈하도 행사장을 방문해 K-뷰티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 BNH코스메틱 지베르니는 이번 팝업 행사에서 새 컬러 2종을 추가해 모두 9가지 컬러로 확장한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을 내세워 프로페셔널한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베르니는 오는 12일 별도의 단독 브랜드 세션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 세션에서는 지베르니 파운데이션이 메이크업 숍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다른 제형과 믹스해 사용했을 때의 장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섞발(믹싱) 체험 콘텐츠'를 기획, 제공한다. 즉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잇츠스킨이 ‘파워 10 포뮬라 엘아이 토너패드 감초줄렌’을 출시했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59만명을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와 만들었다. 잇츠스킨은 민스코와 9개월 동안 원단 56가지를 검토했다. 철저한 검증을 거쳐 순면 패드를 선택했다. ‘파워 10 포뮬라 엘아이 토너패드 감초줄렌’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매끈하게 정돈한다. 피부를 닦아주는 동시에 수분을 공급한다. 잇츠스킨 독자 성분인 감초산 필링 복합체가 들어 있어 피부 결을 개선한다. 모공 속 묵은 각질과 피지를 부드럽게 녹여낸다. 무표백 무형광 순면 멸균 패드로 제작해 피부 자극을 줄였다. 민감성 예민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클리오가 ‘쉐이드 & 섀도우 팔레트’를 선보였다. ‘쉐이드 & 섀도우 팔레트’는 54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유튜버 민스코와 개발했다. 민스코가 제형·발색·디자인 기획에 참여했다. 아이섀도‧하이라이터·블러셔·컨투어링·아이브로우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팔레트 색상은 △ 깊이 있는 뉴트럴 브라운 계열 ‘01호 섀도우 갤러리’ △ 그윽한 머츄어 로즈 브라운 톤 ‘02 소프트 뎁스’ 등 두가지다. 텁텁함 없이 맑게 발색되는 음영 컬러와 영롱하게 반짝이는 글리터 색이 모두 들어있다. 클리오는 이 팔레트와 쉬폰 블러틴트 등으로 이뤄진 망원 갤러리 컬렉션을 소개했다. 빛과 그림자가 느껴지는 망원동의 가을 분위기를 담았다. 망원동 골목 사이에 있는 작은 전시장의 고요한 분위기도 녹여냈다. 민스코는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 팔레트를 만들었다. 쉐이드 앤 섀도우 팔레트는 색 조합이 편리하고, 메이크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멀티 팔레트 안에 다양한 컬러와 제형을 담아 활용도가 뛰어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