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대표 이선주)가 운용하는 더마코스메틱 전문 브랜드 CNP가 미국 대표 화장품 채널 ‘얼타 뷰티’(Ulta Beauty)의 온·오프라인 채널에 동시 입점, 북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LG생활건강이 견지하고 있는 ‘고성장 지역 집중 육성’ 전략의 일환으로 디지털 채널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오프라인에 진출,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를 본격 전개하고 있는 것. CNP는 지난 1일 미국 얼타 뷰티의 온·오프라인 채널에 대표 라인 ‘프로폴리스’와 ‘더마앤서’ 제품을 잇따라 론칭했다. CNP의 최대 강점이라고 할 스킨케어 품목을 강화해 북미 시장에서 K-더마코스메틱의 대표 주자로 자리 잡겠다는 구상의 일환이다. CNP는 특히 고효능 ‘더마앤서’ 라인에 공을 들이고 있다. 더마앤서 라인은 피부 전문 관리에서 영감을 받은 주성분을 각 앰플에 처방한 고기능성 라인. PDRN 성분을 함유한 액티브 부스트 앰플과 일본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PDRN 핑크토닝 딥인샷 앰플을 주력 제품으로 포진했다. 온라인에는 △ CNP 더마앤서 액티브 부스트 앰플 △ CNP 더마앤서 베리어 리셋 크림’ 등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CNP의 스테디셀러 ‘프로폴리스 라인’도 얼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가 판매하고 있는 ‘프로폴리스 에너지 액티브 앰플’(이하 프로폴리스 앰플)이 최근 7년간 650만 개 이상의 판매 실적을 올리며 스테디셀러 앰플의 명성을 입증했다. LG생활건강에 의하면 CNP 프로폴리스 앰플은 지난 2005년 첫 출시 후 현재까지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기반으로 브랜드 대표 제품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프로폴리스를 함유한 처방으로 자극 받은 피부에 수분을 채워 진정시켜주며 빛나는 광채감을 연출할 수 있다. 끈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흡수되는 산뜻한 사용감도 특징이다. 앰플 한 병으로 △ 건조함 △ 피부 진정 △ 윤기 △ 자연스러운 광채까지 모두 케어할 수 있는 특징을 내세우고 있는 이 제품은 마케팅 활동을 본격 강화한 지난 2017년 1월부터 지난달말까지 650만개 이상 판매(출하실적 기준)에 이르렀다. 단순 산술 계산만으로 1분에 약 2개씩 팔린 셈이다. 가장 많은 수량을 판매한 채널은 국내 최대 H&B스토어 올리브영이다. 인기 제품에 주어지는 올리브영 어워즈를 역대 세 차례 수상하는 등 채널 내 입지를 공고히 했다. 11월 말까지 올리브영에서의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39%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CNP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