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화장품 통용명을 표시할 때 동·식물·미네랄 등의 명칭을 사용해 제품의 향, 색상 또는 모양을 설명코자 하더라도 처방에는 이러한 원료가 포함되지 않아도 무방하다. 화장품 처방 중 성분 함량이 0.1%(w/w) 이하면 여기에 해당하는 모든 성분을 ‘기타 미량 성분’으로 별도 표시하고 내림차순으로 기재할 필요 역시 없다. 제조일자·개봉 후 사용기한을 표시할 경우 품질보증기간이 36개월보다 짧으면 안된다.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이하 NMPA)이 ‘화장품 라벨 관리방법’(이하 라벨 관리방법) 의견조회안을 발표하고 화장품 업계와 각 국가 화장품협회를 포함한 단체 등에 이에 대한 의견개진을 요청했다. 전체 34조로 구성한 라벨 관리방법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갈 ‘화장품감독관리조례’의 하위 법령의 하나로 특히 국내 화장품 수출기업과 관계자의 각별한 주의를 필요로 하는 부분이다. 품질보증기간, 최하 36개월 이상 요구 우선 눈에 띄는 부분은 제 8조 ‘상표명·통용명·속성명에 대한 요구’다. 3항은 통용명에 동물·식물·미네랄 등의 명칭을 사용해 제품의 향·색상·모양을 설명하는 경우 처방에 이러한 원료가 포함되지 않아도 되도록 했다. 다만 명명 시 통용명에 ‘
코스모닝은 매월 10일을 기준으로 전월 한 달 간 코스모닝닷컴에 실린 전체 기사의 꼭지별 클릭수를 분석, 독자가 어떤 분야의 기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아봄으로써 화장품시장의 트렌드를 통찰해 보는 기회를 갖는다. 이러한 분석은 B2B 중심의 코스모닝 독자가 어떤 기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화장품회사들은 마케팅, 영업, 홍보, 상품개발, 연구개발 등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자료로 활용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원료회사와 부자재회사 등 전방산업 종사자와 다양한 경로의 화장품유통업 등 후방산업 종사자들의 전략 수립에도 유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편집자 주> 코스모닝닷컴의 지난 해 12월 기사별 클릭수를 분석한 결과 클릭수 약 8천회에 달하는 기사가 등장했다. 11월에 이어 클릭수 2천회가 넘는 기사가 한 꼭지로 집계됐다. 클릭수 1천회 이상 기사는 16건으로 지난 해 10월 11건, 11월 14건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 해 12월 코스모닝닷컴에서는 맞춤형화장품 제도를 포함한 제도‧정책 변화, 2020년 화장품업계 지형도와 전망, 환경부의 플라스틱 규제 동향, 중국 시장 관련 기사가 주목받았다. 13일
코스모닝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사랑, 행운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원하시는 바 모두를 이루시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지금까지 코스모닝에 보여주신 사랑과 성원, 격려를 아낌없이 보내주신 데 대해 저희 임직원은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올해에도 코스모닝은 창간 이후 지금까지 견지해 왔던 바와 같이 대한민국 화장품·뷰티 산업의 발전과 성장,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독자 여러분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진정한 산업 정론지로서의 위상을 다지는데 혼신의 힘을 다해 나아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기해년 새해 아침 코스모닝 임직원 일동 설 연휴 기간(2월 2일~6일)에도 코스모닝닷컴 사이트는 정상적으로 운용되나 일부 서비스의 경우에는 잠정적인 중단이 불가피함을 알려드리며 혜량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K-뷰티산업 세계화를 위한 플랫폼 역할할 터” 안녕하십니까? 화장품 전문신문 ‘코스모닝’ 발행인 김래수입니다. 먼저 ‘코스모닝’의 창간을 축하해주시고 성원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일 아침 온라인을 통해, 그리고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우편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가게 될 ‘코스모닝’은 창간의 핵심가치를 ‘K-뷰티산업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역할과 사명’에 두고 이를 실천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오프라인 매체인 ‘주간 코스모닝’과 함께 온라인 매체인 ‘코스모닝닷컴’, 코스모닝닷컴 중국어판 ‘메이리첸바오(美麗晨報)’를 통해 K-뷰티산업의 세계화를 위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혁신적으로 상품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K-코스메틱의 위상과 함께 높은 감성과 예술적 감각으로 뷰티서비스업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는 K-뷰티서비스산업의 위상을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수한 인적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끊임없는 투자를 통해 K-뷰티산업 세계화의 플랫폼 역할 수행에 필요한 미디어 환경을 구축해 뷰티 전문 미디어로서의 가치를 높여가겠습니다. ‘전문언론’ ‘바른언론’ ‘미래언론’ ‘젊은언론’의 4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