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슬리 ’컨디셔닝 패드 에브리 모먼트’는 피부 결을 정돈한다. 수분과 영양을 채워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준다. 모로코산 선인장 발효수와 세라마이드 성분을 담았다. 피부에 생기를 전달하고 건강하게 해준다. pH 6.5의 약산성 제형으로 나와 세안 후 사용하면 다음 제품의 흡수를 높인다. 3중 레이온 펄프 구조의 패드는 많은 양의 에센스를 머금는다. 쉽게 마르지 않아 자극 없이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비건 인증을 받은 극세사 원단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한다. 스킨 팩이나 토너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헉슬리 바디 스크럽 모로칸 가드너는 피부를 매끈하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지중해 화산암을 가공한 스크럽 입자 펄라이트를 담았다. 이 성분이 피부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한다. 선인장 세라마이드 성분이 스크럽 후 민감해진 피부를 보호하고 보습감을 유지한다. 고운 모래알 제형이 물과 만나 풍성한 거품을 만든다. 민감한 피부에 자극 없이 스크럽과 클렌징 효과를 제공한다.
헉슬리가 오늘(31일) 세포라에 입점했다. 입점 품목은 △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프라이밍 에센스 래디언스 레이어’ △ 자외선을 차단하는 ‘선 에센스 스테이 선 세이프’ △ 피부에 영양을 주는 ‘선인장 시드 오일’ 등이다. 헉슬리는 세포라 입점을 기념해 매장 구매 고객에게 △ 프라이밍 에센스 래디언스 레이어 △ 선 에센스 스테이 선 세이프 향주머니 2종을 선착순 증정한다. 내달 21일(목)까지 세포라 온·오프라인에서 헉슬리 제품을 사면 △ 클렌징 오일 딥 클린 딥 모이스트 △ 클렌징 폼 딥 클린 딥 모이스트 샘플을 준다.
헉슬리가 4월까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과 특별 객실 패키지를 판매한다. ‘풋 언 유어 스프링 위드 헉슬리’(Put on your spring with Huxley)는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슈페리어 객실 1박 △ 헉슬리 브라이트닝 세트 △ 애프터눈 티 세트 △ 조식 2인권 등으로 구성됐다. ‘봄을 바르다’를 주제로 남산 조망권 객실과 피부에 휴식을 주는 화장품을 선보였다. 헉슬리 브라이트닝 세트는 △ 피부를 촉촉하고 맑게 정돈하고 유‧수분 균형을 조절하는 ‘토너 익스트랙트 잇’ △ 피부를 보호하고 투명하게 가꾸는 ‘에센스 브라이틀리 에버 애프터’ △ 피부에 수분 광채를 주는 ‘크림 글로우 어웨이크닝’ 3종으로 나왔다. 피부 본연의 빛과 생기를 되살려 밝고 화사하게 가꿔준다.
헉슬리 선 에센스 스테이 선 세이프는 촉촉한 자외선 차단제다. 선인장 세라마이드와 선인장 수분이 자외선 때문에 민감해진 피부를 보호한다. 건조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 효과를 준다. 에센스 형태의 유기 자외선 차단제로 나와 유분이 적고 산뜻하다. 24시간 보습 지속력과 자외선 차단 지수 임상 시험을 마쳤다. SPF50+, PA++++의 자외선 차단 효과를 입증했다. 이 제품은 주름 개선과 미백 기능까지 갖춰 스킨케어 역할을 담당한다. 백탁 없이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얇고 고르게 밀착한다. 눈 시림 유발 성분을 배제했다. 식물성 오일 유래 유화제를 사용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바를 수 있다.
헉슬리 핸드 솝 트리오는 모로코의 자연과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비누다. 이국적인 감성을 담은 세가지 향으로 나왔다. △ 모로코의 정원을 걷는 듯한 ‘핸드 솝 모로칸 가드너’ △ 사하라사막 베르베르인의 자유를 상징하는 오리엔탈 향 ‘핸드 솝 베르베르 포트레이트’ △ 푸른 메디나 도심에 심어진 탠저린 나무의 청량함을 전하는 ‘핸드 솝 블루 메디나 탠저린’ 등이다. 이들 비누는 99.9% 항균 효과를 제공한다. 선인장 보습 성분과 식물성 글리세린이 손 세정 후 촉촉함을 남긴다.
헉슬리가 12월 21일까지 서울 논현동 삼성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 5층에서 삼성전자 비스포크와 프로젝트 프리즘 전시회를 연다. 프로젝트 프리즘(#ProjectPRISM) 전시회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가전을 선보이는 비스포크의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프리즘을 통과하며 다채롭게 빛나는 빛에서 영감을 얻었다. 와인이나 화장품 냉장고로 활용 가능한 비스포크 큐브 냉장고가 전시된다. 헉슬리는 이 행사에서 모로코의 정원‧사막과 도시의 향을 담은 퍼퓸 컬렉션을 선보인다. 시그니처 퍼퓸 3종과 핸드 리프레셔는 확장하고 변화하는 현대인의 취향과 생활방식을 나타낸다. 회사 측은 “헉슬리 퍼퓸은 ‘모든 순간을 나답게, 모든 공간을 향기롭게’를 추구한다. 비스포크 전시회에 참여해 대표 제품과 향을 널리 알리겠다”고 했다.
헉슬리가 프래그런스 컬렉션 모로코 시너리(fragrance collection ; morocco scenery)를 선보였다. 이국적인 모로코 정원‧사막‧도시 풍경에서 영감을 얻었다. 향수 ‘퍼퓸 모로칸 가드너’와 3가지 향을 담은 핸드 솝으로 구성했다. 퍼퓸 모로칸 가드너는 싱그러운 모로코 정원을 걷는 듯한 느낌을 준다. 부드럽게 깔리는 머스크가 긴장을 풀어주고 휴식의 감각을 일깨운다. 핸드 솝은 △ 모로칸 가드너 △ 베르베르 포트레이트 △ 블루 메디나 탠저린 3종으로 나왔다. 선인장 보습 성분을 담았으며, 손에 은은한 잔향을 오래 남긴다. 99.9% 항균 효과를 제공해 손을 청결하게 유지한다. 이 제품은 헉슬리 공식 온라인몰과 시그니처 쇼룸, 시코르, 라코스메띠끄 영플라자점 등에서 판매한다.
헉슬리가 모로코 감성을 담은 향수 3종을 선보였다. 모로코의 정원‧사막‧도시에서 영감을 얻은 △ 모로칸 가드너 △ 베르베르 포트레이트 △ 블루 메디나 탠저린 등이다. 퍼퓸 모로칸 가드너는 싱그러운 모로코 정원을 표현했다. 첫 향은 신록에서 스며 나오는 차가운 습기를 떠올리게 한다. 정제되지 않은 꽃과 나무의 향이 섞여 정원을 걷는 듯한 느낌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머스크가 부드럽게 깔리며 휴식을 선사한다. 퍼퓸 베르베르 포트레이트는 원초적 오리엔탈 향취로 시작한다. 모로코 베르베르인을 연상시킨다. 이어 우디 엠버 향이 사막의 지평을 가로지르는 느낌을 준다. 바닐라 발삼이 은은한 잔향을 남긴다. 퍼퓸 블루 메디나 탠저린은 청량하고 신선한 향을 제공한다. 탠저린 껍질‧잎‧가지가 풋풋하고 쌉싸름한 향기를 준다. 우디 앰버 향이 도시의 활기와 여유로움을 남긴다.
헉슬리 프라이밍 에센스 래디언스 레이어는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수분을 채워주고 피부결을 정돈한다. 에센스와 프라이머 기능을 동시에 갖췄다. 선인장 성분이 우수한 보습 효과를 선사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핵심 원료 리퀴드 크리스탈은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녹으며 영양을 공급한다. 이 제품은 임상 시험을 실시해 △ 24시간 보습 지속력 △ 피부결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마쳤다.
노드메이슨(대표 구자풍 이병훈)이 18일 서울 서교동 본사에서 엔코스‧동덕여대 화장품학과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K뷰티 산업 발전과 기술 개발에 힘을 모으기 위해서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병훈 노드메이슨 대표와 진병석 동덕여대 자연정보과학대학 학장, 홍성훈 엔코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인적 물적 교류를 확대해 코로나19 이후 급성장할 화장품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동덕여대는 산업체와 연계한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헉슬리를 판매하는 노드메이슨과 화장품 OEM‧ODM 업체 엔코스는 동덕여대 화장품학과와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화장품을 연구 개발하고 상품으로 제조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병훈 노드메이슨의 이병훈 대표는 “K뷰티가 글로벌 뷰티산업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산학 연계를 통해 국내 뷰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했다.
헉슬리 컨디셔닝 에센스 리프레임은 모로코 사하라 선인장의 에너지를 담은 발효 에센스다. 선인장 세라마이드와 선인장 발효수를 넣어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채운다. 또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주름을 개선하고 피부 탄력을 높인다. 피부 임상 시험을 실시해 △ 속 보습 개선 △ 수분 유지력 등을 입증했다. 저자극 테스트를 마쳐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헉슬리는 이달 말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컨디셔닝 에센스 리프레임 구매 시 △ 크림 안티 그래비티 △ 크림 프래시 앤 모어 견본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