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비엔씨(대표이사 황종서)가 사옥을 이전한다. 새 주소는 서울시 동작구 보라매로5길 23, 삼성 보라매 옴니타워 10층이다. 오는 17일(목)에 오픈하우스를 기념해 미팅을 희망하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자유롭게 커피챗도 갖는다.
(사)스마트제조혁신협회와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오는 9월 2일(수)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제조 DX에서 AX로의 전환 가이드와 AX 준비상태진단·성과평가 방법론을 소개하는 온라인 세미나(ZOOM)를 연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02-3473-3775)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설화프로젝트 시즌3’ 전시를 개최한다. 대학생 16명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오는 9월 6일까지 서울 북촌에 위치한 ‘설화수의 집’에서 열린다. 설화수는 전통문화의 동시대 계승과 현대 해석이라는 브랜드의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이번 전시를 위해 지난 6월부터 3개월 동안 대학생 참여 문화 프로젝트를 진행, 최종 출품 작품들은 탈춤을 현대 시각으로 재해석해 각자가 원하는 형태로 표현한 특징을 보였다. 설화수는 참가자들에게 팀당 작품 제작비 500만 원과 별도의 활동비를 제공했다. 신신 그래픽 디자이너 듀오, 김용호 사진작가 등과 함께 하는 전문가 멘토링 기회도 줬다. 참가자들은 탈춤을 탐구하고 창작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함께 수행, 전통의 가치 확산에도 기여하는 활동을 펼쳤다. 시즌3에서는 ‘마주놀’이라는 작품을 선보인 길놀이팀(임수빈·한승희·이유진·이다혜)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들은 탈춤의 공동체 속성과 놀이라는 특징을 ‘시소’에 접목해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미디어 아트를 활용해 관객이 실제로 놀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설화프로젝트
제주테크노파크( www.jejutp.or.kr ·이하 제주TP)가 제주의 미래 먹거리를 설계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신임 부서장을 공개 모집한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 역량 있는 정책기획단장과 기업지원단장을 오는 26일(수) 18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정책기획단장은 △ 지역산업·R&D 정책 발굴·기획 △ 기관 경영전략·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 지역 발전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 등 제주TP의 미래 전략과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보직이다. 기업지원단장은 △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종합 지원 △ 지역산업육성사업 R&D 관리 △ 우수기업 발굴과 투자촉진·상장 지원 △ 제조 혁신·기업 지원 인프라 총괄 운영 등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실질 성장을 현장에서 총괄 지휘하는 역할을 맡는다. 응시 자격은 관련 분야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서 △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 석사 취득 후 10년 △ 학사 취득 후 15년 이상 경력자 등이다. 동시에 △ 연구기관 책임연구원급 경력(국공립 3년·민간 5년 이상) △ 4급 이상 퇴직 공무원 3년 이상 경력 △ 대학교 부교수 이상 5년 이상 재직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이 회사는 행사장에서 샤워장과 프레쉬 워시룸을 운영했다. 전자음악가 키라라(KIRARA)와 만든 씻자송 2도 공개했다.
애경산업이 7일 ‘가정폭력 예방의 날’(보라데이)을 맞아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에 3억원 상당의 ‘애지중지 응원꾸러미’를 전달했다. 화장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한 꾸러미는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63곳에 배분된다.
애경산업(대표 김상준)이 6일 서울특별시청 본관에서 서울시에 53억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화장품과 세탁세제·샴푸·치약 등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했다. 서울시 소외·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상준 애경산업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김재록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정안 희망을나누는사람들 회장 등이 참석했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오는 8월 15일까지 용산문화재단(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74) 1층 팝업홀에서 화장품 공병을 활용한 전시 ‘도심 속 자연’(Nature in the City)을 연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진행한 문화예술 프로젝트 ‘버려지는 것들의 아름다움’의 연장선으로 사용을 마친 화장품 공병을 예술 작품으로 재해석해 도심 속에서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시에서는 박근호(참새) 작가의 대표작 ‘루미너스 그린’(Luminous Green)과 신작 ‘루미너스 썬’(Luminous Sun)을 선보인다. 화장품 공병으로 초록빛 초원을 표현한 루미너스 그린과 이를 비추는 태양을 형상화한 루미너스 썬이 하나의 공간에서 조화를 이루며 도심 속 새로운 자연의 풍경을 연출한다. 올해는 새롭게 출범한 용산문화재단과 협력,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예술을 마주하며 휴식과 영감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별도의 사전 신청없이 자유관람이 가능하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회장 강철규· www.smiba.or.kr ·이하 협회)가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교장 김강영)와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양성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해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과 AI 확산에 따라 제조산업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한 사안. 학교와 산업계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학생들의 현장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양 측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 미래유망분야 교육과정 공동 기획과 운영 △ 실무 중심 훈련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 전문 강사진·교육 콘텐츠 지원 △ 스마트제조 실습시설과 교육 인프라 공동 활용 △ 프로젝트 기반 교육·교육성과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AI·스마트공장·산업용 PLC·제조데이터·산업용 로봇 등 최신 스마트제조 기술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산업현장 전문가 참여와 기업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선다. 김강영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교장은 “산업현장과 연계한 실무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제조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이 6일부터 12일까지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하이서울기업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시장개척단 16개사 가운데 뷰티기업은 12개사로 △ 고센코리아 △ 넥스트팬지아 △ 레이블코퍼레이션 △ 루토닉스 △ 아크메디코리아 △ 어셈블코퍼레이션 △ 에스티비인터내셔널 △ 엘브이이코리아 △ 워너비코스메틱 △ 일레븐코퍼레이션 △ 코스플랜 △ 현진씨엔티 등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www.khidi.or.kr ·이하 진흥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도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진흥원은 지난 2022년 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A등급 달성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기타공공기관으로 전환 후 보건복지부 경영평가에서 A등급을 달성했으며 기관 설립 이후 최초로 4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쥬스투클렌즈가 18일부터 22일까지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리는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후원한다. 이 대회에 참가한 멕시코팀에게 쥬스투클렌즈 베스트셀러와 티셔츠 등을 협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