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프로페셔널이 1일 온라인 미용 교육 플랫폼인 헤어캠프코리아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 회사는 헤어캠프코리아와 디지털 영상과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또 공동 세미나를 열고 헤어 디자이너들에게 아모스와 아윤채 브랜드를 소개한다.
유상옥 씨(코리아나화장품 회장·코리아나미술관장)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국제기획전 '스텝 바이 스텝'(Step X Step)을 연다. 지난 2003년 개관 이래 동시대 미술의 맥락에서 깊이 있게 연구한 '신체'를 일상 행위인 '걷기'를 통해 조명하는 이번 국제기획전에서는 국내외 예술가 7인·팀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의 오프닝 리셉션은 오는 14일(목) 오후 5시부터 진행하며 전시 개막행사와 전시 투어는 오후 6시부터 이뤄질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02-547-9177 또는 코리아나미술관 홈페이지( www.spacec.c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텝 바이 스텝 국제기획전은 코리아나화장품이 후원한다.
김성원 씨(엘지유니참(주) 대표) 하반기 '쉐어 패드 캠페인' 전개를 통해 사회취약계층 여성과 청소년을 위해 생리대, 유아 기저귀 등 위생용품 약 52만 매(소비자가 2억 원 상당)를 기부. 지난 7일 경북 구미시청을 통해 우선 생리대와 유아 기저귀 약 34만 매를 전달했다. 엘지유니참(주)은 생산공장이 위치한 구미시의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경제 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품을 지속 지원하고 있다. 9일(토)에는 한국한부모가족시설협회에 약 18만 매의 생리대·유아 기저귀를 전달했다. 이 물품은 전국 107곳의 시설에 소속돼 있는 한부모가족에게 전달한다.
김승환 씨(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제 15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환경부에서 주최한 ‘2023 포장재·일회용품 감량 우수사업자 공모’에서 포장재·일회용품 감량과 재활용 촉진 우수사업자로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 아모레퍼시픽은 △ 불필요한 포장재 제거와 경량화 △ 재활용·바이오플라스틱 전환 △ 제품 리필 등을 통해 1천508톤의 포장재를 감량하고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로 리필스테이션을 만들어 제로-웨이스트와 다회용기 사용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그린사이클 캠페인을 통해 누적 2천471톤에 이르는 공병을 재활용함으로써 △ 포장재 재활용 인식 개선 △ 화장품 공병 회수와 재활용 체계 기반을 마련 등의 주요 공적도 인정받았다.
약업신문 이기수 고문·이선희 씨의 둘째 딸 유하 씨가 황길헌·김안순 씨의 큰 아들 덕수 씨와 오는 10월 7일(토) 오후 2시 사랑의교회 미션센터(북)(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21) 2층 언약채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문의 전화는 02-3495-1000.
티르티르가 6천 6백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가 10월 12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하는 ‘마음 더하기 마음 心心(심심) 트레킹’과 ‘천사의 날 대축제’ 행사에 사용된다.
로레알코리아가 ‘대한민국 문해의 달’ 기념 행사인 ‘제12회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을 후원한다.
키엘이 9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서울 성수동 Y173에서 팝업 매장을 연다. 매장은 ‘울트라 탐험대’를 콘셉트로 꾸몄다. 키엘 수분크림의 모험 정신을 담았다. 보습의 극한을 정복한 ‘울트라 훼이셜 크림 4.0 세대’를 소개한다.
한국무역협회가 21일(목)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에서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FTA 활용·인증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3대 수출 대상국으로 떠오른 베트남의 전반적인 시장 현황을 살핀다. 배아영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책임연구원이 베트남 화장품 신고제도를 소개한다. 박병국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은 베트남 전기전자제품 인증제도를 설명한다. 참가 신청
록시땅코리아가 10일부터 10월 8일까지 서울 한남동에서 팝업매장 '록시땅 에스파스'(L'Occitane ESPACE)를 운영한다. 록시땅 에스파스는 지속가능성을 담은 제품 체험 공간이다. 록시땅 인기 제품과 업사이클링 작품을 소개한다.
서울 소재 기계금속 업종 소공인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3년 기계금속 소공인 산업박람회 지원사업’(도시제조업 맞춤형 경쟁력 강화의 일환)에 선정된 38곳 기업들이 오는 10월 전시박람회 참가와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국내외 판로개척에 나선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산업박람회 참가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스마트제조혁신협회(회장 강철규· www.smiba.or.kr )의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플랫폼을 포함한 국내외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을 통해 수요처와 협업 파트너 발굴 과정에도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성과를 기대케 하고 있다. 이 지원사업은 서울시·서울경제진흥원(이하 SBA)이 서울시 소재 유망 기계금속 소공인 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대외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기획,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선정기업들은 금속산업대전(10월 18일~20일·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과 매뉴팩처링 월드 오사카(10월 4일~6일·일본 인텍스 오사카)에 참가, 국내외 홍보·마케팅 활동과 판로개척을 모색한다. 이와 함께 산업박람회에서 SBA 공동관 내에 △ 기업별 전시공간 △ 기본 부대시설 △ 홍보물 제작 △ 바이어와의 미팅 등의 지원도 받는다. 비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수산물 소비와 어촌·바다 휴가 활성화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 이 캠페인은 ‘여름 보양식은 우리 수산물로’라는 메시지가 담긴 인증 사진이나 영상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업로드하고 후속 챌린저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윤 회장은 지난달 28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참여했다. 윤 회장은 한국콜마 공식 페이스북에 인증 사진과 함께 우리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메시지를 남겼다. 다음 챌린저로는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을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