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영 씨(이니스프리 대표이사) '2022 럭키 뉴이어 박스' 한정판을 발매. 본품 1개 구매시, 각 품목별 3가지 옵션의 사은품을 랜덤으로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이다. 럭키 뉴이어 박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100% 당첨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김승환 씨(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 설 명절을 앞두고 768억 원 규모의 거래대금을 협력기업에 조기 지급한다. 이번 지급 대상은 아모레퍼시픽그룹 8곳의 계열사에 원부자재·용기·제품 등을 공급하는 900여 협력사다. 오는 2월 2일까지 지급 예정이던 768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앞당겨 1월 20일부터 순차 지급한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측은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협력회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예정 지급일보다 빠르면 13일 앞서 납품 대금을 지급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으로 협력사와의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00년대 중반부터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고자 명절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해오고 있다.
노석지 씨(인핸스비 대표이사)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한국인터텍테스팅서비스(주)와 지난 13일(목) 화장품 시험분석 사업 부문을 포함한 광범위한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업무협력을 체결했다. 인핸스비 본사에서 있었던 이날 체결식에서 양 측은 △ 화장품 시험분석 분야의 수준 향상 도모 △ 연구개발 강화 △ 관련 지식·정보 교류와 실질 사업 추진 등에 합의하는 동시에 향후 사업진행에 대한 구체화한 내용에 대해서도 논의를 진행했다. 사진 오른쪽이 노석지 인핸스비 대표, 오른쪽은 한국인터텍테스팅서비스(주) 김주희 이사.
조영득 씨(씨와이 대표) 스마트뷰티 사업부문이 오늘(11일자) 신사동 사무실로 이전, 오픈했다. B2B 화장품 개발 플랫폼 COS247을 운용하고 있는 스마트사업부문은 COS247 사업본부와 기술사업본부로 구성했다. 이번 사무실 오픈은 클라이언트 사와의 보다 원활한 소통과 영업 활성화를 추구하기 위한 구상 가운데 하나로 진행한 것이다. 사무실 주소는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62길 20 상우빌딩 2층, 전화번호는 기존 031-388-8724로 연결할 수 있다.
서경배 씨(대한화장품협회장) 2021년도 화장품 생산실적을 오는 2월 28일까지 화장품책임판매업자가 대한화장품협회로 보고해 줄 것을 요청. 화장품협회 홈페이지( www.kcia.or.kr )에 접속, '원료목록&생산실적 보고 → 이용신청 → 생산실적 자료 제품별 입력 또는 파일 업로드'의 절차로 진행하면 된다. 단 생산실적과 원료목록 보고는 화장품책임판매업자가 인터넷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점을 명심해 줄 것을 재차 요청했다. 생산실적 보고는 이병수(02-785-7985, jacklbs@kcia.or.kr ), 원료목록 보고는 조안나(02-761-4205, ancho12@kcia.or.kr ) 씨에게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임혜영 씨(이니스프리 대표) 2022년 개막과 동시에 '100만병템 블랙티 대전'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블랙티 앰플 본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블랙티 에센스(15ml)와 로션(8ml), 크림(10ml)으로 구성한 블랙티 트리오 키트를 증정하는 것을 비롯, 블랙티 앰플 대용량(50ml)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블랙티 라인 5종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블랙티 풀-케어 5키트'를 증정한다.
화장품·뷰티 수출·무역·유통과 브랜드, 그리고 연구개발을 위한 연구소까지 결합한 화장품 기업 ‘베어프루트뷰티그룹’이 탄생했다. 베어프루트뷰티그룹(대표 박상현)은 오늘(4일) 오픈식을 갖고 △ 수출·무역·유통(베어프루트글로벌) △ 브랜드(비에프스킨코스메틱) △ 연구개발(제이앤에이치랩센터) 등 화장품·뷰티 관련 전 부문을 결합, 최대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로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주소는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213(마곡동 774-2) 보타닉파크타워 2차 1111호.
안인숙 씨(한국피부과학연구원장·진셀팜 대표) 오는 14일(금) 오후 4시 한국피부과학연구원 가산연구소 확장 오픈식을 갖는다. 주소는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45 에이스하이엔드타워3차 1505~1506호, 전화번호는 02-6957-8081.
김병훈 씨(에이피알 대표이사) 패션브랜드 '널디'의 서브 브랜드 라인으로 '널디백'을 새롭게 론칭. 첫 컬렉션으로 호보백·버킷백·크로아상백 등 '고급지게 힙한' 콘셉트의 여성 데일리백을 선보이며 새해 초에는 백팩을 포함한 유니섹스 컬렉션도 내놓을 계획이다.
서경배 씨(대한화장품협회장) 오는 25일(목)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미국 화장품 유통과 글로벌 시장 공략'을 주제로 중소기업 CEO 웨비나를 개최한다. 화장품 기업 대표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웨비나에 참석을 원하는 경우 오는 23일(화)까지 사전등록( https://forms.gle/F5YzprUyLkcaMmRF9 )하면 Zoom 접속 링크를 발송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마감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화장품협회 임종근 부장(02-785-3898, rootim@kcia.or.kr )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경배 씨(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올해 하반기 ‘아리따운 물품나눔’을 통해 22억 원 상당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고자 마련한 물품 지원 활동이다. 메디안·해피바스·라네즈·아이오페·프리메라·이니스프리 등 13개 브랜드가 기부한 22억 원(소비자가 기준) 상당의 화장품·생활용품 등을 전국 사회복지시설 1천500여 곳에 전달한다.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지난 2005년 ‘사랑의 물품나눔’이라는 이름으로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2009년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파트너십을 맺고 규모를 확대했다. 매년 전국의 여성·노인·아동·장애인 등 관련 사회복지시설 3천여 곳에 40억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2005년 이후 올해까지 누적 기준으로 847억 원 규모의 물품을 전국 3만5천여 곳의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이재란 씨(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장) 오는 8일(월)부터 10일(수)까지 범부처 협동전시회 '2021 K-박람회'에 참가한다. 코엑스 그랜드볼룸(서울 삼성동)에서 진행하는 이 박람회에 연구원은 보건복지부 부스 내 공간을 마련하고 연구원이 진행·운용하는 글로벌 피부유전체 분석센터, 홍보관 뷰티플레이 명동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연구원 측은 현장에서 메이크업쇼와 퍼스널 컬러진단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기획,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