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쥬란코스메틱이 ‘피에이치 밸런싱 젤 클렌저’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리쥬란코스메틱의 독자 성분 c-PDRN과 식물 추출물로 만들었다. 세정 단계부터 피부 장벽을 보호한다. 피부 본연의 pH 수치와 유사한 미산성 포뮬러를 적용했다. 건강한 피부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피부 시술 전 단계에서 pH를 안정화해 기초화장품 흡수율을 높인다. 시술 후에는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킨다.
키엘이 25일까지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에서 ‘울트라 훼이셜 메디 크림’ 팝업매장을 운영한다. 이번 매장은 ‘키엘 울트라 응급 구조대’를 주제로 꾸몄다. △ 열 감지 및 손상 레벨 진단 존 △ 스킨 컨설팅 존 △ 응급 트리트먼트 존 △ 응급 처방 체크아웃 존 △ 포토존 등을 마련했다. 팝업매장에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나띠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나띠는 팝업스토어의 곳곳을 둘러보고 제품을 체험했다. ‘울트라 훼이셜 메디 크림’은 보습 기능을 강화했다. 덱스판테놀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피부에 부드럽게 펴발려 윤기를 선사한다. 이 제품은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고강도 피부 관리 후 사용 적합 판정을 받았다. 민감성 피부 대상 테스트도 마쳤다. 키엘은 울트라 훼이셜 메디 크림 출시를 기념해 굿즈도 선보인다. 굿즈는 AI 크리에이터 김쿼카와 공동 개발했다.
요요소코리아가 24일(토) 오전 10시 30분 군산점을 연다. 요요소 군산점은 전북 군산시 역전로 33에 자리 잡았다. 개점식에선 매장 오프닝 세레모니에 이어 내부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가 뷰티 산업·관광·문화 융합형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전담 단체를 설립했다. 대전뷰티산업진흥원(원장 장대원)이 16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 본원에서 개원식을 열었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장대원 대전뷰티산업진흥원장, 대전시 의원, 뷰티산업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은 대전을 K-뷰티 발전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탄생했다. 중점 추진사업으로 △ 뷰티 전문인력 양성 △ 뷰티 분야 고용 창출 △ 일자리 확대 △ 뷰티 엑스포 개최 △ 뷰티산업 글로컬 네트워크 구축 △ 지역 주민 뷰티 커뮤니티 구축 등을 수립했다. 대전시는 2022년 7월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의 설립에 착수했다. 약 3년 6개월 동안 설립 타당성과 사업 범위 등을 검토했다. 또 시의회 동의를 거쳐 민간위탁을 확정했다. 지난해 하반기 수탁기관을 선정하고, 올해 1월 대전테크노파크 내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을 개원했다.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은 이‧미용 서비스를 글로벌 산업으로 육성할 전략이다. 뷰티산업 전문가들의 자문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뷰티산업 지원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K-뷰티 지원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중장기적인 글로벌 진출 전략을 마련한다는 목
GS25가 3천 원 균일가 색조 화장품 ‘손앤박 하티’ 시즌2를 선보인다. ‘손앤박 하티’ 시즌2는 아이 메이크업 제품을 확대했다. △ 슬림라이너 4종 △ 멀티스틱 8종 등 1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슬림라이너는 땀과 유분에 강한 프루프 타입이다. 아이라인을 번짐 없이 선명하게 유지한다. 애교살 음영부터 밑트임, 눈매 확장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멀티스틱은 입술·눈·볼 등에 쓰는 제품이다.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색상을 섞어 바르면 다채로운 메이크업을 연출한다. GS25는 지난해 5월 손앤박 하티 색조 라인을 처음 도입했다. 아이브로우‧립틴트‧치크 등을 3천 원에 판매해 소비자 호응을 얻었다. GS25는 가성비 뷰티시장을 키우고 있다. 손앤박, 무신사, 마녀공장, 마데카21 등과 협업해서다. 듀프(Dupe) 소비 트렌드로 소용량·가성비 화장품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3천 원 균일가 기초‧색조 화장품을 단독 출시하며 실속형 소비자를 공략하고 나섰다. GS25에서 지난해 말 기준 가성비 화장품의 매출은 론칭 초기인 2024년 12월 대비 13배 성장했다. GS25 뷰티 특화매장 약 200곳에선 가성비 화장품 매출이 일반 점포 대비 22배 높았다. GS25는 올해
웰코스(대표 김영돈)가 15일(목) 서울 삼성동 웨스턴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을 후원했다. ‘2026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은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이 개최한다. 한 해 동안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린 인물‧단체 등을 시상한다. 웰코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상식에 참여해 후르디아를 협찬했다. 후르디아 대표 제품인 ‘블루베리 하이드레이팅 크림’을 행사에 지원했다. 이어 ‘마이 오차드 핸드크림’ 특별세트를 참석자 모두에게 선물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디딤돌상은 더블랙레이블에게 수여했다. 혁신적인 사운드와 글로벌 감각으로 K-콘텐츠의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부싯돌상은 한국 고유의 미와 장인정신을 상징하는 갓에게 전달했다. 조약돌상은 K-매운맛을 세계에 알린 불닭볶음면이 수상했다. 웰코스 관계자는 “후르디아를 세계 80여 개국에 수출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브랜드 출시 10주년을 맞아 과일 유래 스킨케어를 전세계에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슬록이 ‘2026 서울 인디뷰티쇼’에서 클린뷰티 특별관을 운영한다. ‘2026 서울 인디뷰티쇼’는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인디뷰티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B2B·B2C 융합형 전시회다. 올해는 △ 제품 전시회 △ 비즈니스 매칭 △ 유통 상담 △ 인플루언서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슬록(대표 김기현)은 이 전시회에서 ‘클린뷰티 2.0 Show in Show’를 운영한다. 이 회사는 서울 인디뷰티쇼와 업무 협약을 맺고, 참여기업 15개사를 모집한다. 참가사를 대상으로 전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슬록은 참가사에게 △ 공동존·공동디자인을 통한 집중 노출 △ 클린뷰티 세미나 연사 참여 기회 △ 공동관 트래픽·바이럴 이벤트 △ 밸류체인 기반 비즈니스 매칭 △ 전용 홍보 채널 가동 기회를 준다. ‘클린뷰티 2.0 Show in Show’ 참가 자격은 △ 브랜드 △ 패키징 △ OEM‧ODM △ 원료 △ 인증·규제 대응 △ 서비스 분야다. 이달 말까지 슬록 K-서스테이너블 홈페이지(www.k-sustainable.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닥터지가 오늘(19일)부터 28일까지 브랜드스토어에서 ‘2026 신년대전’을 진행한다. ‘2026 닥터지 신년대전’은 ‘각·보·자 캠페인’과 연계해 실시한다. 각질·보습·자외선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브랜드 철학인 ‘누구나 피부를 건강하게’를 실천할 방법을 제안한다. 닥터지는 행사 기간 ‘각·보·자’ 대표 제품을 포함한 전 품목을 최대 75% 할인한다. 주요 품목은 △ 브라이트닝 필링 젤 △ 블랙 스네일 크림 △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등이다. ‘브라이트닝 필링 젤’은 저자극 각질제거제다.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 ‘블랙 스네일 크림’은 3,300만개 팔린 보습제다.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은 병풀과 10-시카 복합체를 함유했다. 열감을 낮추고 피부 장벽을 개선한다. 닥터지는 제품 구매 고객 10명을 추첨해 보습 크림을 증정한다. 베스트 리뷰어 5명에게 각·보·자 세트를 선물한다. 이초롱 고운세상코스메틱 매니저는 “닥터지는 국민의 피부 건강을 책임지는 브랜드다. 새해에도 각·보·자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로레알파리가 ‘글라이콜릭 글로스 헤어팩’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매끈하고 윤기나는 머릿결을 완성한다. 글라이콜릭애씨드가 손상된 모발의 큐티클을 정돈한다. 거칠고 푸석해진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개선한다. 사용 후 최대 72시간까지 매끄러움과 광채를 유지한다. 진주와 아미노산 성분이 모발에 수분과 단백질을 공급한다. 패션프루트와 블랙베리가 산뜻하고 달콤한 잔향을 선사한다.
“오가닉포에버를 세계시장에, K-뷰티를 전세계 랜드마크에!” 나뚜루원(대표 박평순)이 16일 오후 5시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에서 행사를 열고, ‘오가닉포에버’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나뚜루원은 오가닉포에버를 초고가 프리미엄 브랜드로 새단장해 세계에 진출한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미국을 시작으로 유럽‧중동으로 뻗어나가며, K-뷰티를 가성비 중심에서 고부가가치 문화산업으로 발전시킬 전략이다. 전국 1위 노른자땅 명동에 1호점 연다 나뚜루원은 제품이 아닌 문화를 파는 기업이라고 선언했다. 화장품의 본질은 문화‧이미지 등 무형의 가치에 있다고 판단했다. 이 회사는 오는 6월 서울 명동에 신개념 K-뷰티 매장을 내고 공식 행보를 시작한다. 1호 매장은 현재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중앙점이 있던 자리에 들어선다고 밝혔다. 이곳은 23년 연속 대한민국 공시지가 1위(1㎡당 1억8840만원)를 기록한 노른자땅이다. 박 의장은 건물이 증축 공사 중이라 건물주와 구두 계약만 마친 상태라고 설명했다. "매장에는 간판도 조명도 없다. 우리는 화장품을 팔지 않는다. 전세계 사람들에게 문화와 콘텐츠를 전달하는 것이 목표다." 박 의장은 ‘아무나 들어올 수 없는 매장’을 설계했다. 9
사단법인 한국소공인수출협회가 1월 22일(목) 오후 2시 서울뷰티허브에서 창립 총회를 개최한다.
플로랜드(floland)가 ‘스칼프 워터 트리트먼트’를 선보였다. 플로랜드는 오띠인터내셔널의 프리미엄 홈살롱 헤어케어 브랜드다. 스칼프 트리트먼트는 브랜드의 핵심 성분과 기술을 집약했다. 모발을 부드럽게 가꾸고 두피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플로랜드 케라틴 체인지 앰플’을 고농축 트리트먼트로 만들었다. 소량만 사용해도 고영양 성분을 두피와 모발에 효율적으로 전달한다. 이 제품에는 폴리아민을 함유한 스타더마 특허 성분이 들어있다. 모근을 튼튼하게 관리하고 탄력을 되살린다. 또 카페인 성분이 탈모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플로랜드는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트리트먼트의 모발 볼륨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1회 사용 시 모발 뿌리 볼륨이 18.6% 증가했다. 4주 사용 후 모발 탈락 수는 66% 감소했다. 두피 시험을 실시해 저자극성을 입증했다. 이 제품은 묽은 물 제형으로 이뤄졌다. 모발에 바르면 크림처럼 변하면서 고르게 밀착한다. 유효 성분이 모발에 빠르게 흡수돼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용기에 둥근 뾰족 캡을 적용해 두피 구석구석까지 정확하게 도포할 수 있다. 필요한 부위에 바르면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개선한다. 플로랜드 관계자는 “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