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FULLY)가 ‘NMN·NAD 탄력 세럼’과 ‘블루 스피룰리나 히알 수분 세럼’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피부 에너지를 강화하는 고기능 세럼이다. 높은 효능과 편안한 사용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NMN·NAD 탄력 세럼’은 피부 주름을 개선한다. NMN 1%와 NAD⁺를 배합해 피부 탄력을 강화한다. 토마토수 70%가 항산화 에너지를 전달한다. 비건 콜라겐과 펩타이드가 피부 밀도를 높인다. 미백·주름 개선 2중 기능성 제품으로 나왔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탄력과 리프팅 개선력을 확인했다. ‘블루 스피룰리나 히알 수분 세럼’은 피부 열감을 낮추고 진정 효과를 제공한다. 히알루론산 과 블루 스피룰리나, 해수 성분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쿨링 특허 성분이 피부를 시원하게 관리한다. 세럼을 흡수시킨 뒤 한두 겹 덧바르면 밀도 있는 수분 케어를 완성한다.
아넷사(ANESSA)가 ‘NEW 데일리 시리즈’ 2종을 선보인다. ‘아넷사 퍼펙트 유브이 선스크린 스킨케어 젤 엔비’와 ‘아넷사 브라이트닝 유브이 선스크린 젤 엔에이’ 두 가지로 구성했다. 이들 제품은 일상 속 선케어 니즈를 반영해 가볍고 편안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퍼펙트 유브이 선스크린 스킨케어 젤 엔비’는 아넷사의 모이스처 밸런싱 기술을 적용했다. 습도 변화에 대응해 건조한 기후에서 피부를 촉촉하게 한다. 습한 상황에선 피부가 끈적이지 않도록 돕는다. 물보다 가벼운 에어핏 제형이 피부에 산뜻하게 펴발린다. 슈퍼 히알루론산과 콜라겐GL 성분이 최대 24시간 보습감을 유지한다. ‘브라이트닝 유브이 선스크린 젤 엔에이’는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 톤업 효과를 제공한다. 레드‧블루‧하이라이트 펄이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고 생기 있는 쿨톤으로 보정한다. 피부에 산뜻하게 밀착해 맑은 라벤더 핑크빛 광채를 선사한다.
랜딩인터내셔널(대표 정새라)이 2월 6일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울타뷰티 이그제큐티브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선 미국 울타뷰티(Ulta Beauty)와 K-뷰티 브랜드가 글로벌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케시아 스틸먼(Kecia Steelman) 얼타뷰티 대표와 로렌 브린들리(Lauren Brindley) 최고 머천다이징·디지털 책임자가 참석했다. 국내에선 △ 성분에디터 △ 한스킨 △ 닥터멜락신 △ 릴리이브 △ 나르카 △ 언리시아 등 20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이들 브랜드사는 미국시장 유통 전략과 전략적 파트너십 방안을 제안했다. 랜딩인터내셔널은 글로벌시장에 K-뷰티를 유통하는 기업이다. 이 회사는 울타뷰티와 국내 브랜드를 연결하며 중·장기 성장 비전을 도출했다. 최근 급성장하는 K-헤어케어‧색조화장품의 카테고리 확장 방안과 현지화 전략도 제시했다. 또 미국시장 뷰티 트렌드와 소비자 특성, 카테고리별 접근법 등도 설명했다. ‘울타뷰티 이그제큐티브 라운드테이블’은 랜딩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K뷰티월드의 일환으로 열렸다. K뷰티월드는 다양한 뷰티 브랜드를 울타뷰티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플랫폼이다. 브랜드별 대표 제품과 신제품을 아우르는 K뷰티 라인업을 보유
애경산업 케라시스가 14일 브라질 상파울루 한인토요장터에서 ‘K팝 랜덤 플레이 댄스 in 상파울루’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케라시스와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이 K컬처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K-뷰티와 K-팝에 관심 많은 브라질 한류 팬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날 헤어케어 브랜드 케라시스는 부스를 열고 제품을 전시한다. 손상모발을 관리하는 ‘케라시스 프로폴리스 헤어본딩’ 라인과 동백오일이 모발 탄력을 강화하는 ‘케라시스 오리엔탈 프리미엄’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안정태 애경산업 생활용품사업부 상무는 “K-컬처를 사랑하는 브라질 한류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준비했다. 글로벌 문화 행사를 확대하며 케라시스의 브랜드 가치를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중국 국유 시험인증기관과 손잡과 화장품 인증을 확대한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3일 중국 상해시검험검측인증유한공사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화장품을 비롯한 소비재‧식품 분야의 시험인증을 위해서다. AI와 탄소중립 분야의 협력도 추진할 계획이다. 상해시검험검측인증유한공사(SITIC)는 중국 상해시가 설립한 국유 시험검사인증기관이다. 화장품을 비롯해 첨단소재‧인공지능까지 다양한 산업군의 시험‧검사‧인증‧계량 업무를 맡는다. 김현철 화학융합시험연구원장은 “중국 시험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화장품‧소비재‧바이오‧AI 등 다양한 분야의 중국 수출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아누아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 한정판 기획세트를 올리브영에 선보인다. 아누아 베스트셀러와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케데헌을 결합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올영세일 기간 최대 55% 할인한다. 아누아 케데헌 세트는 PDRN·어성초·TXA 세럼 본품(30ml)과 리필(30ml)로 구성했다. 한국 전통 의복을 형상화한 ‘갓키링’을 추가 증정한다. ‘데일리 투명 수분 선크림’과 ‘데일리 글로우 피니쉬 선스틱’ 더블 기획도 준비했다. 이 세트 구매 시 더피 키링과 스티커를 선물한다. 마스크팩 세트는 PDRN‧어성초 등 8종을 5+1매 세트로 꾸려 선택의 폭을 넓혔다.
콘스탄트(대표 정근식) 리필드는 투자금을 바탕으로 글로벌 유통을 확장할 전략이다. 이번 투자는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주도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아모레퍼시픽‧하나벤처스를 비롯해 KT인베스트먼트‧라구나인베스트먼트‧디캠프 등이 참여했다. 리필드는 투자금을 활용해 △ 특허 성분 기반 두피케어 기술 고도화 △ 북미 중심의 글로벌 확장 △ 인재 영입 △ 브랜드 마케팅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브랜드는 탈모·두피 관리를 치료가 아닌 ‘일상 속 루틴’의 영역으로 재정의했다. cADPR 성분과 데이터 100만건을 결합해 두피 관리 방식을 체계화했다. AI 기반 두피스캔기로 두피를 측정하고, 맞춤형 제품을 제안한다. 리필드는 최근 2년 연속 매출이 세 배 이상 성장했다. 올리브영과 화해 등에서 높은 재구매율과 카테고리 상위권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는 국내를 넘어 세계시장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글로벌 소비자들이 두피·탈모 관리를 일상 속 루틴으로 인식하도록 돕는다. 북미를 시작으로 일본·동남아에 진출하며 두피 관리시장을 키워갈 계획이다. 정근식 콘스탄트 대표는 “아모레퍼시픽과 하나벤처스의 연이은 투자는 리필드의 성장 구조와 실행력에 대한 신뢰를 입증한다. 제품·데이터·브랜
모레모가 폴란드 로스만 1,870곳에 입점했다. 로스만은 폴란드 드럭스토어 시장의 약 30%를 점유했다. 총 매장 2,080곳에 하루 평균 소비자 약 120만 명이 방문한다. 매년 신규 매장 약 120곳을 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세화피앤씨 모레모는 로스만에 △ 워터 트리트먼트 미라클 10 △ 헤어 트리트먼트 미라클 2X △ 리커버리 밤 B 등 10종을 선보인다. 세화피앤씨 측은 “폴란드 화장품 시장은 약 8조원 규모로 추정된다. 2024년 폴란드 화장품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16.8% 성장하며 EU 국가 중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유럽 최대 시장인 폴란드에 모레모의 품질력을 알릴 계획이다. K-헤어케어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할 전략이다”고 말했다.
올리브영이 7일까지 글로벌몰에서 시즌세일을 진행한다. 시즌세일은 올영세일의 글로벌 버전이다. 글로벌몰에서 연간 4회(3, 6, 9, 12월) 실시한다. 한국에서 인기있는 K뷰티를 합리적인 가격과 다채로운 혜택으로 선보인다. 이번 세일에선 환절기 보습 제품부터 색조‧웰니스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오늘의 특가’에선 매일 대표 상품 4~7종을 추가 할인한다. 참여 브랜드는 △ 넘버즈인 △ 닥터엘시아 △ 라운드랩 △ 메디힐 △ 아누아 △ 정샘물 등이다. 올리브영은 선케어 수요가 높은 미국 캐나다 소비자를 위해 베스트셀러 선케어 기획전을 기획했다. 아울러 쿠폰 혜택도 강화했다. 일본‧대만‧홍콩‧미국‧영국‧호주 등 접속 지역에 따라 30% 이상 할인하는 장바구니 쿠폰을 지급한다. 세일 기간 앱을 다운로드하면 20%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글로벌 K-웨이브의 확산에 따라 K-뷰티에 대한 관심도 계속 늘고 있다. 지난해 한국 화장품 수출은 약 114억 달러(한화 약 16조6000억 원)로 사상 최대치를 돌파했다. 올리브영 글로벌몰은 2019년 탄생했다. 회원수는 지난해 말 기준 약 453만 명에 이른다. 다양한 K-뷰티와 웰니스 제품을 세계시장에 공급하는
닥터지가 3월 한달 동안 올리브영 올영픽에 쫀냐미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기획세트는 ‘촉촉 박사 쫀냐미의 피부 정복 일지’라는 주제로 기획했다. 더모코스메틱의 전문성과 쫀냐미 캐릭터의 귀여운 감성을 결합했다. △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히알 시카 수딩 세럼 △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등 세가지 세트로 구성했다. 1+1 기획에 넉넉한 수납력을 갖춘 메쉬 파우치를 더해 실용성을 높였다. 닥터지 관계자는 “환절기를 맞아 다양한 레드 블레미쉬 세트를 마련했다. 인기 캐릭터 쫀냐미와 손잡고 소비자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이소이가 베티붑과 손잡고 립 트리트먼트 밤 ‘베티레드’ 컬러를 선보였다. 베티레드 색은 뉴트럴 로즈 컬러로 자연스러운 혈색을 표현한다. 건조한 입술에 투명하게 녹아들며 입체감을 더한다. 당당하고 자유로운 베티붑(Betty Boop) 캐릭터의 특징을 담았다. 입술에 덧바를수록 또렷한 색감을 연출한다. 제품 패키지는 사랑스러운 베티붑 캐릭터로 장식했다. 아이소이는 베티레드를 포함해 제품을 2개 이상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베티붑 파우치 키링’을 선착순 증정한다.
트렌디어AI가 2월 26일 ‘2026 뷰티 AI 부트캠프’를 열고 ‘트렌디어AI 챗’을 공개했다. ‘트렌디어AI 챗’은 뷰티 트렌드를 검증하는 AI 프로그램이다. AI 챗을 통해 상품 기획과 글로벌 유통 방향 등을 제시한다. 트렌디어AI는 하나의 대화 안에서 △ 시장 기회 식별 △ 수요 지속성 검증 △ 진입 전략 설계까지 연결하는 ‘실행형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2026 뷰티 AI 부트캠프’에선 뷰티산업에 특화된 인공지능(AI) 활용 전략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방법론을 소개했다. 시장 발굴부터 R&D, 마케팅까지 뷰티산업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AI 활용법을 알려줬다. 특히 미국 아마존‧타겟‧월마트에서 사업기회를 포착하는 분석법이 눈길을 끌었다. 트렌디어AI는 단기적 화제성과 장기적 사업 가능성을 구분하는 분석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아마존 US와 세포라 US의 구조적 차이를 설명했다. 아마존 뷰티제품의 68%는 가격대가 20달러 미만이다. 반면 세포라는 50달러 이상 프리미엄 제품이 46%를 차지한다. 이를 통해 K-뷰티의 기회시장을 카테고리별로 소개했다. 사용자가 챗 창에 “아마존 US에서 수요는 늘고 있지만, K-뷰티 진입이 부족한 카테고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