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즐거움을 더하고, 일상에 에너지를 채우는 ‘올리브 베러’가 탄생했다. 올리브 베러(OLIVE BETTER)는 올리브영이 선보이는 웰니스 편집매장이다. 올리브영은 1월 30일 서울 광화문에 1호점을 열고, 본격적인 웰니스 사업 출범을 선언했다. 올리브 베러는 올 상반기 강남에 2호점을 오픈한다. 이어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매장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올리브 베러 광화문점은 1층부터 2층까지 복층으로 구성됐다. 매장은 6가지 카테고리인 △ Eat Well(헬시푸드) △ Nourish Well(영양제) △ Fit Well(스포츠 뉴트리션 & 운동용품) △ Relax Well(수면&릴랙스용품) △ Glow Well(아로마&더마케어) △ Care Well(구강케어 & 위생용품)에 따라 제품을 진열했다. 뷰티제품은 2층 Glow Well(아로마&더마케어) 카테고리에 선보인다. 주요 입점 브랜드는 △ 허브오일 기반 스위브 브랜드 ‘유스트’(Just) △ 스위스 식물 브랜드 ‘나린’(nahrin) △ 프랑스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눅스’(NUXE) △ 태국 자연주의 브랜드 ‘탄’(THANN) △ 프랑스 두피케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과 ‘저스트 에즈 아이엠’이 도우인 ‘성장리더’ 브랜드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23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코트라)가 개최한 ‘더우인 활용 중국 역직구 물류 세미나’에서 진행됐다. 연작과 아이엠은 지난해 도우인에서 매출 증가와 라이브커머스 성과를 인정받아 성장리더 브랜드로 선정됐다. 2025년 연작은 중국 매출이 전년 대비 61%, 저스트에즈아이엠은 174% 늘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해도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중국 내수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유통망을 확장하고, 라이브커머스를 강화한다. 또 핵심 제품을 중심으로 인플루언서와 협업을 진행하며 매출과 인지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목표다. 연작은 ‘스킨 퍼펙팅 프로텍티브 베이스 프렙’을 내세워 품질력 알리기에 나선다. 도우인‧티몰‧샤오홍슈에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올 상반기 와우 컬러(WOW COLOUR) 매장에 입점한다. 아이엠은 중국서 고급스러운 향과 탈모 방지 헤어 제품으로 입소문 났다. 중국 내 역직구몰을 통해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중국 오프라인 진출을 추진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중국 도우인에서 연작과 아이엠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중국시장에 맞는
올리브영이 30일(금) 서울 중구 광화문 디타워에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을 개점한다. 올리브베러는 올리브영이 새롭게 운영하는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이다.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가치 아래 올리브영의 헬스 카테고리를 웰니스 전반으로 확장했다. 국내외 웰니스 소비 확산 흐름에 맞춰 건강한 일상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리브베러는 웰니스를 현대인의 생활방식에 맞춰 구체적인 카테고리와 제품으로 제안한다. 이를 통해 웰니스를 일상 속에서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리브영 측은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웰니스 시장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웰니스 전반을 아우르는 오프라인 접점을 구축했다. 올리브베러는 소비자에게 맞는 제품을 추천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웰니스 상품 3000여 종 한 자리에 올리브베러 1호점은 광화문에 자리 잡았다. 이곳은 건강에 관심 많은 직장인이 많고, 요가·헬스장 등 웰니스 인프라가 풍부하다.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은 130여 평 규모의 복층 매장으로 구성했다. 브랜드 500여 개가 웰니스 제품 3000여 종을 선보인다. 아울러 매장에선 시간대별 음악을 통해 아침과 낮엔 활기찬 에너지를, 저녁에는 편안한 휴식을 선사한
“누가 말하고, 무엇을 말하며, 어떤 근거를 제시하는가.” 2026년 뷰티시장에서 브랜드의 생존력을 가를 핵심 문법이다. 전문의·약사·에스테티션 등 KOL이(누가), 히어로 제품을(무엇을), 임상 자료에 기반해(근거) 설명하는 구조가 중요해진다. 관건은 진정성이다. 이는 인플루언서·바이럴·알고리즘 피로도를 밀어내는 힘이다. ‘자연스럽게, 고급스럽게.’ 조용한 럭셔리 트렌드는 2026년에도 이어진다. 피부 결과 광이 핵심 가치로 부상하고, 색조·향수·보디·헤어의 경계는 무너진다. 얼굴용 성분을 전신으로 확장하는 프리미엄화 역시 가속화된다. 근거+메커니즘+감각설계+채널 전략=진짜 실력 이는 싱클리(Syncly)가 28일(수) 서울 역삼동 커피스미스빌딩 3층 1호실에서 개최한 ‘2026 뷰티 생존 전략’ 세미나에서 확인했다. 이번 행사에는 뷰티업계 종사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출 100억과 1000억을 가르는 한 끗 차이’를 주제로 여러 인사이트를 제시했다. 이날 이지윤 KODEOK(코덕) 대표는 ‘2026년, 틱톡 이후 임상이 시장을 결정한다’를 발표했다. “2026년은 근거, 메커니즘, 감각 설계, 채널 전략이 결합돼 브랜드의 ‘진짜 실력’이 드러나는
로레알 케라스타즈가 배우 데미 무어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데미 무어는 우아함과 자기 확신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아카데미상 후보이자 프로듀서,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강렬한 존재감으로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자유로운 여성성’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데미 무어의 헤어는 강인한 개성과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함을 드러낸다. 대담하고 자신감 있는 케라스타즈의 본질을 반영한다는 평가다. 케라스타즈는 데미 무어와 ‘크로노로지스트’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데미 무어는 “내 삶은 사랑과 성장, 새로운 경험들로 채워졌다. 모든 순간을 블랙 롱 헤어와 함께 했다. 머리카락에는 고유한 에너지가 깃들어 있다고 믿는다. 우리의 삶과 자신감, 개성이 모발에 고스란히 스며들어 있다. 케라스타즈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공유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맥스클리닉이 ‘멜라토닌샷 글로우 버블 마스크팩’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바르는 형태의 거품 마스크팩이다. 짧은 시간 안에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개발했다. 쫀쫀한 버블이 피부에 흡수되며 맑은 수분 광채를 선사한다. 피부 톤을 개선해 화사하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리포좀 공법으로 안정화한 멜라토닌 5,000ppm와 알파리포산‧글루타치온이 들어 있다. 이들 성분은 피부에 브라이트닝 효과를 제공한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100회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팩을 만들었다. 시트 마스크에 비해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간편하게 쓸 수 있다. 피부 바탕을 탄탄하게 해 메이크업 아티스트들 사이에서도 활용도가 높다”고 전했다.
파티온이 국방부 국군복지단 군부대마트(PX)에 입점했다. 파티온(FATION)은 동아제약의 더마 화장품 브랜드다. 군부대마트는 제품의 품질‧안전성‧대중성 등을 평가해 입점을 결정한다. 군 장병들은 훈련소 생활과 야외 작전, 혹한기 활동 등으로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다. 파티온은 PX에 피부 트러블 관리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PX 입점 품목은 △ 노스카나인 트러블 흔적 앰플 기획세트 △ 노스카나인 트러블 모공탄력 크림 기획세트 등 두 가지다. 노스카나인 앰플과 크림은 동아제약의 독자 성분인 헤파린RX 복합체와 나노-레티날RX 성분으로 만들었다. 피부를 진정시키고 모공과 트러블을 개선한다. 노스카나인 트러블 흔적 앰플은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7일 사용 시 얼룩덜룩한 피부의 3색 톤(Red, Yellow, Brown)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노스카나인 세럼과 병행 사용 시 피부 톤을 완화한다. 노스카나인 트러블 모공탄력 크림을 7일 사용하면 모공의 면적이 감소한다. 동아제약 파티온 관계자는 “군 장병들은 특수한 환경 속에서 고된 훈련을 반복한다. 더마 화장품 파티온을 통해 군인들이 건강한 피부관리 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형호 원하고닷컴 대표의 장인 박무웅 씨가 오늘(28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고인의 빈소는 인천 송림동 청기와장례식장 203호에 마련했다. 발인은 1월 30일(금) 오전 5시 엄수된다. 장지는 경기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2026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보고서’를 펴냈다. 이 보고서는 러쉬코리아가 추진해온 △ 다양성(Diversity) △ 형평성(Equity) △ 포용성(Inclusion) 관련 활동을 담았다. 러쉬코리아는 DEI를 핵심 운영 기준으로 삼았다.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는 데 집중한다. 보고서는 △ 러쉬코리아의 사람들 △ 모두를 환영하는 회사 △ 포용적이고 안전한 문화 △ 함께 만들어갈 미래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했다. 러쉬코리아의 다양성 현황과 모두에게 열려 있는 포용적인 조직 문화를 소개했다. 러쉬코리아는 ‘All Are Welcome. Always’를 브랜드 철학으로 정했다. 이를 △ 인재 채용 △ 조직 운영 △ 복지 제도 등에 반영했다. 성별·연령·학력 등에 따른 차별을 없애고, 네 가지 인재상과 윤리 의식을에 따라 인재를 선발한다. 아울러 가구 형태와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유연한 복지 제도를 도입했다. 러쉬코리아는 2017년 비혼자 복지 제도를 도입했다. 현재까지 임직원 34명이 이 제도의 혜택을 받았다. 1인 가구를 위한 사내 프로그램, 자녀‧반려동물 동반 출근 제도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아이소이가 ‘장수진×망그러진 곰 기획세트’를 올리브영에 선보인다. 기획세트는 장수진 크림‧앰플‧토너‧마스크팩 네가지로 나왔다. 수분크림 세트는 100ml 용량에 10ml를 추가했다. 망그러진 곰 캐릭터로 꾸민 맥세이프 카드지갑도 담았다. 수분앰플 세트는 앰플 70ml와 수분크림 10ml로 구성했다. 포토카드 홀더키링도 증정한다. 토너 세트에는 머리핀을, ‘장수진 수분 마스크’(3매)에는 망그러진 곰 스티커를 더했다. 장수진 라인은 피부 장벽·수분·진정을 담당한다. 임상시험을 실시해 100시간 속보습 효과를 확인했다. 반투명 젤크림 제형이 피부에 산뜻하게 스며든다. 피부 진정에 특화돼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전주영 아이소이 팀장은 “2024년 망그러진 곰과 협업 제품을 출시했다. 전 제품이 빠르게 품절되며 추가 생산 문의가 이어졌다. 2월 1일부터 실용성과 귀여움을 겸비한 망그러진 곰 세트를 올리브영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오늘(27일)부터 3월 31일까지 러쉬 성수점 일대에서 팝업씨어터를 운영한다. 러쉬 팝업씨어터는 실험적인 공연 프로젝트로 시즌3을 맞았다. ‘비 마이 커튼콜’(Be My Curtain Call)을 주제로 매주 화요일 오후 4시와 5시 두차례 진행한다. 별도의 초대장이나 예약없이 지나가는 누구나 관객이 될 수 있는 열린 공연이다. 이번 행사는 뮤지컬 펍 ‘커튼콜’(Curtain Call)과 협업했다. 관객과 배우가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성수동 거리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러쉬코리아는 “2026 발렌타인 에디션인 '비 마이 발렌타인' 리유저블 버블 바에서 영감을 얻어 공연을 기획했다. '나의 사랑을 증명하는 사람이 되어달라'는 고백의 메시지에, 커튼콜의 의미를 더해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러쉬코리아는 소비자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 브랜드 경험을 전하는 '브랜드 프렌드십‘(Brand Friendship)’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무명 배우의 성장을 다룬 시즌1 ‘무명배우의 욕실편’과 드랙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시즌2 ‘드랙퀸의 화려한 외출’ 등이 대표적이다.
닥터지가 일본 브랜드 모델 사토 케이고와 찍은 광고 이미지를 공개했다. 보이그룹 JO1의 멤버 사토 케이고는 부드러운 이미지로 닥터지 선케어의 특장점을 드러냈다. 닥터지는 사토 케이고와 △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 △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3종을 일본에 알려나갈 계획이다.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는 민감 피부도 사용 가능한 순한 무기자차 선크림이다. 누적 판매 926만 개를 기록한 닥터지의 스테디셀러다.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는 피부를 복숭아 빛으로 나타내는 톤업 제품이다. 24시간 동안 화사한 톤업 효과가 지속된다.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은 피부에 촉촉하게 펴발려 진정‧쿨링 효과를 제공한다. 닥터지는 일본에서 다양한 행사를 열고 선케어의 우수성을 소개할 전략이다. 현재 일본 오사카 한신백화점 우메다 본점에 있는 로프트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2월 1일부터 9일까지 큐텐 메가포 행사에 참여해 온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닥터지 선케어 3종과 함께 레드 블레미쉬 등 인기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