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시그니처가 10일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VIP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달바와 달바 시그니처 간 차별성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했다.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원료의 본질과 효능을 알리는 공간으로 마련했다. 흰송로버섯 선별부터 ‘시그니처’ 브랜드 탄생 순간까지 단계별로 체험하도록 구성했다. 이날 달바시그니처는 흰송로버섯(화이트 트러플)을 탄력의 근원으로 정의했다. 이어 화이트 트러플을 전시‧설명‧체험‧다이닝으로 소개했다. 이를 통해 달바시그니처의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입체적으로 소개했다. 노희영 고문과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노 고문은 시그니처의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을 깊이 있게 전달했다. 달바 관계자는 “달바시그니처의 브랜드 스토리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행사를 열었다. 노희영 브랜드 고문과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브랜드라는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달바가 1일부터 4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브랜드 행사를 열었다. ‘달바 트립 인 밀라노’(d’Alba Trip in Milano) 행사에는 이탈리아 인플루언서와 언론 관계자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달바는 브랜드 대표 성분인 화이트트러플을 소개했다. 화이트트러플 원산지인 이탈리아 피에몬테주 디알바(di Alba) 지역을 방문해 원물을 확인했다. 이어 달바가 출시한 비건 스킨케어 제품을 알렸다. 11월 3일 진행한 갈라 파티에는 달바 모델인 이라나 샤크(Irina Shayk)와 한국 배우 나나가 참석했다. 반성연 달바 대표는 “달바는 프리미엄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를 표방한다. 화이트 트러플의 본고장에서 브랜드 철학을 발표했다. 유럽‧미국‧일본 등 해외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달바가 6월 23일까지 서울 성수동 호텔아우프글렛에서 팝업매장을 운영한다. 이 매장은 ‘트래블 위드 달바’를 주제로 꾸몄다. 여행지에서 쓰기 좋은 화장품과 여름용 스킨케어 제품을 소개한다. 간편한 피부관리를 돕는 비건 트래블 키트도 만날 수 있다. 2‧3층 공간에 달바 대표 제품인 △ 미스트 세럼 △ 워터풀 선크림 △ 오일 캡슐 크림 등을 전시했다.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에 광채를 주는 스킨케어를 제안한다. 달바의 모든 제품은 이탈리아 비건 인증을 획득하고, 저자극 시험을 마쳤다. 달바는 화이트 트러플로 만든 디저트도 제공한다. 코코넛‧망고‧에스프레소 등으로 만든 케이크와 쉐이크 2종을 준비했다. 디저트 주문 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여행용 키트를 증정한다.
달바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이 누적 판매량 1,400만 병을 넘어섰다. 이 제품은 고농축 세럼을 스프레이 형태로 개발했다. 이탈리아 화이트 트러플과 아보카도 오일이 피부에 유수분을 충전한다. 피부에 부드럽고 산뜻하게 스며들며 보송한 마무리감을 준다. 달바 ‘비건 미스트 세럼’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프리미엄 비건 제품으로 나와 피부 친화적이다. 정제수 대신 다마스크장미꽃수를 77% 함유했다. 피부에 뿌리는 순간 촉촉하고 탄력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이 제품은 이탈리아 비건 인증인 비건 라벨(V-LABEL)을 획득했다. 인체 적용 시험을 실시해 속보습‧속탄력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달바는 세럼과 함께 △ 비건 더블 세럼 앤 크림 △ 비건 선크림 등을 선보이고 있다. 배우 이선빈을 비롯해 아티스트 송민호, 댄서 효진초이, 메이크업 아티스트 레오제이 등이 애용하는 제품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