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핏(TFIT), 지난해 日 시장 매출 250% ‘폭발 성장’
글로벌 시장에서 최근 들어 두각세가 뚜렷해지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티핏클래스(주)(TFIT CLASS INC.·이하 티핏)가 일본 시장에서의 높은 성과를 기반으로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티핏은 지난해 초 일본 오프라인 총판과의 체결한 독점 공급계약을 바탕으로 올해까지 계약 기간을 연장하는 추가 합의서를 체결하는데 성공, 일본 시장 내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하게 다졌다. 관련해 티핏 관계자는 “이번 계약 연장은 단순한 계약 갱신으로 볼 것이 아니라 2025년 한 해 동안의 실질 매출 성과와 적극적인 마케팅 실행 결과를 기반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티핏은 지난해 일본 총판과 60억 원 규모의 수입 개런티 계약을 체결했다. 결과는 연간 발주 금액 150억 원을 달성, 당초 목표 대비 약 250%를 뛰어넘는 높은 실적을 기록한 것. 티핏은 지난 한 해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해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친 대규모 마케팅 활동을 집중 전개했다. △ 유통 채널별 프로모션 기획 △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콘텐츠 마케팅과 브랜드 노출 강화 등을 병행, 브랜드 인지도와 구매 전환율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효과를 거뒀다. 이같은 마케팅 전략의 실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