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누적 1천만 개 돌파
아모레퍼시픽이 운용하는 정통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의 대표 제품 ‘아토베리어365 크림’이 누적 판매량 1천만 개를 돌파했다. 에스트라는 지난 1982년 태평양제약에서 출발한 브랜드. 더마코스메틱이라는 개념이 생소하던 시절부터 민감 피부를 위한 장벽 보습 연구를 지속해 오며 전문성과 신뢰를 쌓아왔다. 이러한 연구 기반 위에서 탄생한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에스트라의 철학을 집약한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지난 2018년 올리브영 출시 이후 민감 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성장가도를 달렸다. 올리브영 어워즈 크림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은 데 이어 지난달 누적 판매 1천만 개를 기록하며 국내 크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 1회 사용만으로 사용 전 대비 2배 보습 △ 10분 만에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 △ 120시간 보습 지속 등 차별화를 완성한 제품 효능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저자극 포뮬러와 사계절 사용 가능한 데일리 보습력 구현을 통해 민감 피부는 물론 남녀노소가 모두 사용하기 좋은 국민 장벽 보습 크림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에스트라는 1천만 개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