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랩코리아가 AI 기반 맞춤형 화장품 사업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한다. 이 회사는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태국·미국 시장에 진출해 K-맞춤형화장품의 경쟁력을 알릴 전략이다. 스킨랩코리아(대표 조용석)가 인도네시아 기업 키샤인글로벌과 ‘바섭’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섭(BASUP)은 AI 기반 K-뷰티 브랜드다. 43년 화장품 R&D 전문성과 AI 피부 분석 기술을 결합해 개발했다. 개인별 피부를 분석해 피부 고민별 맞춤형 화장품을 제공한다. 피부의 기초(BASE)를 끌어올려(UP) 균형 잡힌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특히 바섭은 맞춤형 화장품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차별화된 솔루션으로 발전시켰다. 피부 분석을 세분화하고 개인화 수준을 높여 정밀 타깃형 프로그램을 구축했다. LED‧UV 광원으로 피부를 촬영해 주름‧색소‧유분‧수분‧민감도 등을 측정한다. 이를 바탕으로 피부를 288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1:1 초개인화 화장품을 처방한다. 특히 바섭은 ‘데이터로 증명하고, 과학으로 설계하고, 결과로 말한다’는 원칙을 고수한다. ‘측정-분석-처방-재측정-개선’ 사이클을 통해 고객의 피부여정을 장기적으로 관리한다. 키샤인글로벌(Keyshine Global)
AHC가 디지털 피부 진단 서비스 ‘SIA by AHC’를 선보였다. SIA(Skin Intelligent Analyzer) by AHC는 AI를 바탕으로 피부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알려준다. ‘챗봇(Chatbot, 일상 언어로 대화할 수 있는 메신저 내 채팅 로봇 프로그램)’ 형태의 피부 진단 서비스다. 카카오톡 플랫폼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톡에서 AHC 채널 추가 후 셀카를 챗봇에게 전송하면 된다. AI 시스템이 사진을 분석해 주름‧보습‧잡티‧모공‧여드름 등 일곱가지 항목에 대한 결과를 전달한다. 사용자의 피부 나이를 측정하고 동일 나이 대 평균 점수와 비교한 수치도 소개한다. 아울러 피부 상태에 맞는 제품을 추천하고 스킨케어 상식과 정보를 전달한다. AHC몰 행사 소식과 쿠폰도 제공한다. AHC 관계자는 “언택트 시대에 맞춰 안전하고 편리한 피부진단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머신러닝과 스캐닝 기술을 통해 피부를 진단해 정확도가 높다”고 했다.
피부 진단부터 처방까지 원스톱 서비스 소비자 중심 콘텐츠 대폭 강화 고운세상코스메틱(대표 안건영)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는 보다 편리하게 피부고민 진단과 분석이 가능하도록 1:1 멘토링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뷰티 관련 콘텐츠를 대폭 확대, 사용자 중심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했다. 닥터지는 피부과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진단부터 처방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서 △ 피부 진단을 위한 멘토링 서비스 △ 라이프스타일 제안 △ 제품 개발 모두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사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피부 진단과 처방이 가능하도록 1:1 멘토링 서비스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했으며 제품 성분분석, 제품 리뷰, 뷰티 팁 등 소비자 중심의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메인 홈페이지에서는 누구나 쉽게 닥터지 바우만 피부타입 테스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1:1 맞춤 멘토링’ 서비스가 전면 배치됐다. 피부고민 진단과 분석을 통해 피부유형에 맞는 제품과 솔루션, 라이프스타일 등 컨설팅이 제공된다. 뷰티 팁, 포토 리뷰, 제품별 고객 만족도와 재구매의사 평가 정보를 제품 설명 페이지에서 함께 노출시킴으로써 신뢰도, 편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