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울트라 훼이셜 메디 크림’ 팝업매장 운영
키엘이 25일까지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에서 ‘울트라 훼이셜 메디 크림’ 팝업매장을 운영한다. 이번 매장은 ‘키엘 울트라 응급 구조대’를 주제로 꾸몄다. △ 열 감지 및 손상 레벨 진단 존 △ 스킨 컨설팅 존 △ 응급 트리트먼트 존 △ 응급 처방 체크아웃 존 △ 포토존 등을 마련했다. 팝업매장에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나띠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나띠는 팝업스토어의 곳곳을 둘러보고 제품을 체험했다. ‘울트라 훼이셜 메디 크림’은 보습 기능을 강화했다. 덱스판테놀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피부에 부드럽게 펴발려 윤기를 선사한다. 이 제품은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고강도 피부 관리 후 사용 적합 판정을 받았다. 민감성 피부 대상 테스트도 마쳤다. 키엘은 울트라 훼이셜 메디 크림 출시를 기념해 굿즈도 선보인다. 굿즈는 AI 크리에이터 김쿼카와 공동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