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표준인증원(대표 전재금)이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26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에 참가한다. ‘2026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Cosmoprof Worldwide Bologna)는 세계적 규모의 뷰티 박람회다. 전세계 주요 뷰티 제품을 전시하고 기술‧트렌드‧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이 행사에서 글로벌표준인증원은 상담 부스를 열고, 세계시장 진출 솔루션을 제시한다. 국내 기업에게 필수적인 글로벌 인증 제도와 규제 대응 전략을 제안할 계획이다. 특히 유럽 CPNP와 미국 MoCRA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통용되는 이브비건(EVE VEGAN) 인증도 지원한다. 글로벌표준인증원 관계자는 “최근 K-뷰티는 제품을 넘어 문화적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대한민국의 화장품이 글로벌 표준이 되는 그날까지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맡겠다”고 밝혔다. 이어 “K-뷰티가 고속 성장을 이어가려면 국제 표준을 준수해야 한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서 기업별 1:1 컨설팅을 통해 규제 문제를 해소하고, 글로벌 성장발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후르디아(FRUDIA)가 ‘2025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국제 미용 전시회’에 참가했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Cosmoprof Worldwide Bologna)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 피에레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올해 56회를 맞은 이 행사에는 세계 70개국의 뷰티업체 약 3000개사가 참여했다. 전세계에서 모여든 참관객은 30만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웰코스(대표 김영돈) 후르디아는 부스를 열고 과일 유래 항산화 스킨케어 제품을 소개했다. 과일 성분의 시그니처 라인을 비롯해 △ 울트라 UV 쉴드 선 에센스 △ 블루베리 하이드레이팅 립밤 △ 감귤 브라이트닝 비타민C 앰플 등을 선보였다. 최근 출시한 ‘감귤 브라이트닝 비타민C 앰플’은 리포좀 공법을 적용했다.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력은 높이고 자극은 낮췄다. 피부에 부드럽고 편안하게 스며들어 낮과 밤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후르디아는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이 행사에서 글로벌 바이어‧유통사와 200건 넘는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새 판로를 모색했다. 후르디아 관계자는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과 소통하며 주력 제품과 SNS 입소문템 등을 알렸다.
클레어스‧바이 위시트렌드 소개 위시컴퍼니(대표 박성호)가 지난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19에 참가했다. 코스모프로프는 전 세계 주요 화장품 기업과 유통업체 등이 모이는 국제 뷰티 박람회다. 올해 행사에는 70여 개국의 3,000개 기업이 참여했다. 참관객은 약 26만 5,000여 명으로 추정된다. 이 회사는 부스를 열고 유럽 바이어에게 클레어스(klairs)와 바이 위시트렌드(ByWishtrend)를 소개했다. 위시컴퍼니 부스에는 스웨덴‧독일‧영국‧에스토니아 등 유럽 국가 유통 관계자가 방문했다. 클레어스와 바이 위시트렌드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아우르며 유럽 전역으로 빠르게 세를 확장하고 있다. 민감성 스킨케어 브랜드 클레어스는 영국 셀프리지(Selfridge’s) 백화점과 노르웨이의 대형 드럭스토어 비투스(Vitusapotek)에 입점한 상태다. 스페인‧독일‧덴마크에서도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바이 위시트렌드는 온라인 커머스 위시트렌드(wishtrend.com)를 기반으로 만들었다. 전 세계 50만 고객의 피부 고민을 제품 개발에 반영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바이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