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오딧세이가 브랜드 최초의 올-인-원 제품 ‘로맨틱 올인원 로션’을 선보인다. 지난 1996년부터 이어온 오딧세이 로맨틱 라인의 헤리티지와 기능을 집약한 제품. 브랜드 최초의 올-인-원 로션이다. 오딧세이는 그동안 스킨·로션 제품 중심으로 프리미엄 남성 스킨케어 시장 입지를 구축해왔다. 간편한 사용성을 선호하는 남성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이 신제품을 기획했다. 로맨틱 올인원 로션은 로맨틱 라인의 시그니처 향을 그대로 담은 올인원 로션으로 한 번의 사용만으로 스킨케어와 향 케어를 동시에 완성할 수 있다. 스킨·로션·에센스를 하나로 결합한 플루이드 제형이 산뜻하게 흡수돼 끈적임 없이 사용 가능하다. 상쾌한 시트러스 향으로 시작해 은은한 플로럴과 머스크 잔향으로 이어지는 로맨틱 라인 특유의 향을 스킨케어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올인원 로션 하나만으로도 은은하게 지속하는 향을 더해 남성 데일리 케어를 완성해준다. 5중 히알루론산과 그린티 워터를 함유해 깊은 보습을 제공한다. 저분자 콜라겐과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성분을 더해 수분 보습부터 안티에이징까지 6중 기능성 케어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남성 주요 피부 고민이
더마펌은 자사 브랜드인 라보 드 더마펌을 통해 듀얼 콜라제닉 쿠션을 선보였다. 더마펌의 재생비비크림 기술력을 바탕으로 쿠션 파운데이션을 개발, 민감성 피부는 물론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다. 듀얼 콜라제닉 쿠션은 피부에 침투가 가능한 500달톤 이하의 저분자 콜라겐을 함유해 촉촉한 수분광 피부를 연출해주며 강력한 진정과 보습을 선사하는 들깻잎추출물, 아줄렌 성분으로 피부가 하루 종일 숨쉴 수 있도록 촉촉하게 케어해준다. 특히 컨투어링 메이크업이 가능한 컨실러와 쉐딩이 한 곳에 들어 있는 신개념 3in1 기능성 멀티쿠션이다. 8천760여 시간을 공들여 개발한 라보 드 더마펌 듀얼 콜라제닉 쿠션은 리필용기에 뚜껑이 덮여 있는 2단계 패키지로 외부 공기를 차단해 내용물이 새거나 마르지 않고 신선한 텍스처를 유지해준다. 또한 물방울 모양의 엣지 퍼프로 섬세하고 정교한 메이크업이 가능하며 퍼프 원단 자체에 클린 기능을 갖추고 있어 곰팡이와 세균 증식에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더마펌 관계자는 “이미 출시 전부터 제품 문의가 이어져 뜨거운 반응을 직접 느끼고 있다”며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고급스러운 로즈 골드 컬러의 디자인은 물론 기본적인 메이크업 효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