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메이크, ‘마이 컬러, 마이 웨이’ 캠페인
웨이크메이크가 댄서 쿄카를 브랜드 모델로 내세워 ‘마이 컬러, 마이 웨이’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색과 스타일이 분명한 여자는 아름답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한다. 각자의 생활방식과 분위기에 어울리는 컬러를 존중하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웨이크메이크는 자신이 고른 색으로 스타일을 완성하는 여성을 지향한다. 쿄카는 컬러를 독창적으로 해석해 장르와 틀을 깬 스타일을 구축했다. 그가 단순한 제품 모델이 아닌, ‘MY COLOR, MY WAY’라는 브랜드 대표 아이콘으로 나선 이유다. 이번 캠페인에선 입술 제품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쿄카는 ‘소프트 블러링 밤 스틱’ 허슬 색으로 세련된 무드를 드러냈다. 웨이크메이크는 ‘헬시 글로우 밤 스틱’과 ‘소프트 블러링 밤 스틱’의 새로운 컬러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총 40가지 립 컬러 라인업을 구성했다. 데일리부터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웨이크메이크 관계자는 “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 컬러를 선택해 무드를 완성하는 여성을 존중한다. 쿄카와 함께 감각적인 컬러와 메이크업 룩을 제안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