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예술과학대 뷰티케어과 ‘월드뷰티아트&디자인 국제공모전’ 10관왕 차지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뷰티케어과가 ‘제24회 월드뷰티아트&디자인 국제공모전’에서 10관왕을 차지했다. 이 학과는 1월 24일 서울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국회의원상‧금상‧은상 10개를 차지했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 전태휘‧신승민(메이크업-환타지 금상) △ 부이티꾸인‧정소은(은상) △ 박은재(헤어-창작펌와인딩 대상) △ 한 채윤(헤어-아트마스크 대상) △ 이서영(헤어-이브닝스타일 금상) △ 남현정(헤어-일러스트 국회의원상) △ 김영진(헤어-일러스트 금상) △ 권다현‧이서연(헤어-일러스트 금상) △ 황소연(헤어-일러스트 은상) △ 표성수‧이서연(헤어-일러스트 은상) 등이다. 용인예술과학대 뷰티케어과는 국내외 참가자들과 경합을 펼쳐 전공 역량과 창의력을 입증했다. 이번 공모전을 지도한 강경화 뷰티케어과 학과장과 김진희 교수는 최고 지도자상(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강경화 교수는 “용인예술과학대는 뷰티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캡스톤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뷰티교육을 고도화하는 단계다”고 전했다. 이어 “비교과 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확대하며 재학생들의 교육 참여율을 높이고 있다. 학생들이 습득한 뷰티 지식과 테크닉을 집대성한 결과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