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이 3월 1일부터 7일까지 올영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올영세일에서는 뷰티·웰니스 제품 3만여종을 할인 판매한다. 봄이자 개강 시즌을 맞아 메이크업‧기초·보디케어 제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신학기와 계절 변화에 어울리는 색조와 향 제품은 ‘뉴시즌 뉴무드’로 제안한다. 건조한 날씨에 대비하는 스킨케어‧보디케어는 ‘겉촉속촉’ 키워드로 소개한다. 하루의 마무리를 돕는 ‘나이트 케어’ 웰니스 제품도 준비했다. K-뷰티·웰니스 제품 특별 할인 올영세일 ‘오늘의 특가’에선 매일 6~7개 브랜드의 인기 제품을 추가 할인한다. △ 바이오던스 △ 딜라이트 프로젝트 △ 라운드랩 △ 메디힐 △ 어노브 △ 에스트라 △ 클리오 등 4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신상품을 모은 ‘신상특가’와 소비자 인기제품으로 구성한 ‘스테디셀러 특가’도 마련했다. 올리브영은 쿠폰 혜택도 강화했다. 특정 일자에 깜짝 운영하는 할인 쿠폰팩 4종을 사용하면 매장 에서 최대 4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또 행사 기간 온라인몰을 찾은 소비자에게 매일 3차례(00시·12시·18시) 특별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올리브베러·글로벌몰 봄 기획전 올리브베러도 올영세일에 참여한다. 올리브베러(OLIVE BE
올리브영에서 인디 브랜드가 외국인에게 인기다. 넘버즈인‧성분에디터‧토리든 등이 외국인 관광객의 선택을 받았다. 미국인은 선케어, 영국인은 피부 진정템, 일본인은 보디케어 제품을 선호했다. 이는 올영세일과 글로벌몰의 빅뱅세일을 분석한 결과다.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외국인들의 구매 데이터를 살폈다. 올리브영은 입점 5년 이내의 중소 뷰티 브랜드가 강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스킨케어 브랜드인 넘버즈인‧리쥬란‧바이오던스‧성분에디터‧토리든‧VT 등이 주목 받았다. △ 넘버즈인 5번 글루타치온C 흔적앰플 △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모공 앰플 △ 토리든 다이브인 세럼 △ 락토핏 골드 등이 잘 팔렸다. 국가 별로 관심 제품군이 다르게 나타났다. 미국은 선케어, 영국은 피부 진정이나 잡티 개선 제품, 일본은 헤어·보디‧이너뷰티 등이다. 미국 소비자는 한국 선케어 제품을 구매했다. 자극이나 백탁이 적고, 제형이 다양한 것에 높은 점수를 줬다. △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 △ 스킨1004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선세럼 △ 조선미녀 맑은쌀 선크림 등에 대한 수요가 많았다. 영국 소비자들은 피부결 관리에 집중했다. 피부를 진정시키고 흔적을 개선하는 기초화장품을 샀다.
메디힐이 오늘(3일)부터 9일까지 7일 동안 올리브영에서 전 품목을 최대 52% 할인한다. 마스크팩 10종과 봄철 스킨케어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메디힐은 지난 해 12월 마스크팩에 변화를 줬다. 성분부터 패키지까지 개선해 새롭게 내놨다. 영양 가득한 앰플을 담은 사이언스 마스크팩 4종과 순수 핵심 성분을 넣은 힐링 마스크팩 6종이다. 이들 제품은 두 달만에 4백만장 넘게 팔리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올영세일에서는 메디힐 사이언스 △ 더 엔엠에프 앰플 마스크 △ 더 이지티 앰플 마스크 △ 더 아이피아이 앰플 마스크 △ 더 에이치피에이 앰플 마스크 등을 52% 할인한다. 힐링 △ 티트리 에센셜 마스크 △ 콜라겐 에센셜 마스크 △ 비타 에센셜 마스크 △ 플라센타 에센셜 마스크 △ 워터마이드 에센셜 마스크 △ 마데카소사이드 에센셜 마스크도 반값에 판다. 아울러 메디힐은 텐션 플렉스와 임팩트인 라인을 포함한 전 품목을 50% 할인한다. 메디힐은 걸그룹 에스파와 함께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2월 메디힐×에스파 한정판 스티커와 인생네컷 굿즈를 제공하는 행사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