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노브(UNOVE)가 미국 세포라가 주최한 ‘K-뷰티 트립’에 참가했다. ‘K-뷰티 트립’은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한국을 방문해 브랜드를 체험하는 행사다. 세포라는 뷰티 전문성과 SNS 영향력을 갖춘 인플루언서를 선정했다. 인플루언서는 한국 서울을 찾아 5개 브랜드를 경험하고, SNS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했다. 어노브는 3월 26일 해외 인플루언서들을 ‘케어랩’에 초대했다. 케어랩은 닥터포헤어가 운영하는 두피관리 전문 매장이다. 이곳에서 어노브는 인플루언서들의 두피와 모발을 진단하고,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청담동 헤어아티스트의 스타일링까지 이어지며 풍부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어노브 제품을 활용한 트리트먼트가 호평을 받았다. 어노브 딥 데미지 트리트먼트와 리페어 샴푸를 사용해 헤드 스팀, 두피·스톤 마사지, 모발 클리닉 등을 실시했다. 한국식 프리미엄 헤드 스파를 중심으로 운영해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애프터 스타일링 과정에선 어노브 헤어 에센스, 헤어 마스카라, 픽서를 사용했다. 인플루언서들은 어노브 제품을 통해 K-헤어케어의 우수성을 체감했다. 어노브는 인플루언서들이 머무는 호텔 객실에 베스트셀러를 비
어노브(UNOVE)가 2월 미국 세포라에 입점한다. 품목은 ‘딥 데미지 리페어’와 ‘데미지 리페어&샤인 리브인 컨디셔너’다. 데미지 컨디셔너는 미국 소비자를 위해 개발했다. 손상된 모발을 건강하고 부드럽게 관리한다. 머리카락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유리처럼 반짝이는 글래스 헤어를 연출한다. 세련된 플로럴 머스크 향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한다. 어노브는 미국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 미국 할리우드 헤어아티스트 ‘제니 초’(Jenny Cho)와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K-헤어케어의 혁신성을 전파하며 시장 점유율을 넓힐 전략이다. 어노브 관계자는 “미국 세포라 성과를 바탕으로 아마존‧코스트코를 공략할 예정이다. 3월 영국 부츠와 하반기 캐나다‧호주 세포라 진출도 앞뒀다. 현지 소비자 특성에 맞는 제품을 개발해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