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글램이 스칼프 샴푸와 단백질 트리트먼트를 리뉴얼했다. 두피‧모발 영양 성분을 99.4%로 늘리고 패키지를 변경했다. 또 두피‧볼륨‧윤기 개선 기능을 강화했다. 스칼프 클렌징 샴푸는 모발을 부드럽고 매끄럽게 한다. 자연 유래 세정 성분이 초미세먼지까지 말끔히 제거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12시간 뿌리 볼륨 유지 △ 50시간 볼륨 지속 등 13가지 효과를 확인했다. 데미지케어 단백질 트리트먼트는 손상된 모발에 단백질을 공급한다. 모발을 찰랑찰랑하고 탄력있게 가꿔준다. 에코글램 관계자는 “샴푸와 트리트먼트의 영양‧보습 성분을 강화했다. 자연유래 성분의 순도를 높여 두피 케어부터 모발 손상 회복까지 한번에 해결한다.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하면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원오세븐이 오늘(4일)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스칼프 퓨리파잉 마이크로바이옴 샴푸’를 할인한다. ‘스칼프 퓨리파잉 마이크로바이옴 샴푸’는 탈모 완화 기능성 제품이다. 살리실릭애씨드‧덱스판테놀‧나이아신아마이드가 탈모 증상을 완화한다. 한애가가 제조한 7년산 자연발효식초를 담았다. 두피와 모발에 깨끗하고 건강하게 관리한다. 10년산 흑초에 발효시킨 인삼과 두피 진정 성분도 넣었다. 두피 수분을 개선하고 피지를 제거한다. 마이크로바이옴 복합체가 두피와 모발에 생기와 탄력을 제공한다. 풍성한 거품이 탁월한 세정력과 개운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로즈마리 잎 오일에서 나온 아로마 향이 두피 정수리 냄새를 완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