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곳에서 ‘바르고, 사고, 즐기는’ 올인원 화장품 쇼핑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가격과 시간 효율성을 중시하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젊은층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멀티 뷰티매장으로 몰리고 있다. 이에 따라 뷰티 유통 채널은 단일 브랜드 전문점에서 벗어나, 복합형·큐레이션형 매장으로 빠르게 변신하고 있다. 미미라인(MIMILINE)은 K-뷰티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편집매장이다. 2025년 9월 문을 연 명동점은 2층에서 4층까지 이어진 총 15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스킨케어‧메이크업 제품부터 향수,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패션 제품까지 한곳에서 판매한다. 특히 미미라인은 K-뷰티 큐레이션 역량을 기반으로 MZ세대와 외국인이 선호하는 트렌디한 제품을 신속하게 선보이고 있다. 코스모닝이 미미라인 명동점의 3월 매출 데이터를 분석해 품목별 인기제품을 집계했다. 이 자료는 K-뷰티의 실시간 트렌드를 제시하는 바로미터 역할을 할 전망이다. 기초 : 더마코스메틱 VS 색조 : MLBB 롬앤 스킨케어 분야에선 더마 코스메틱이 강세를 보였다.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가 스킨케어 1위를 차지했다. 토리든 히알루론산 세럼과 닥터엘시아 크림이 뒤를 이었다.
코스모닝이 3월부터 뷰티‧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 미미라인의 품목별 인기 제품을 분석한다. 매월 미미라인에서 매출 순위가 높은 뷰티제품을 각 카테고리별로 소개한다. 미미라인 매출 분석 기사는 국내외 뷰티 소비자의 구매 패턴과 화장품 트렌드를 확인하는 가늠자 역할을 할 전망이다. 미미라인은 K-컬처를 한자리에 모은 플래그십스토어다. K-뷰티를 비롯해 패션‧악세서리‧식품 등을 큐레이션해 선보인다. 2023년 10월 동대문점에 이어 2025년 9월 명동점이 문을 열었다. 트렌드에 민감한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해외 관광객들의 필수 쇼핑명소로 떠올랐다. 화장품 대표 브랜드부터 인디뷰티까지 다양하게 입점해 경쟁을 펼치고 있다. 중저가 다품목·선물형 소비 강화 2월에는 기능성 더마 코스메틱 수요가 증가했다. 단순 보습‧미백보다 피부 재생이나 트러블 케어 등 기능성을 강조한 제품이 강세를 보였다. 뷰티와 의료의 경계를 허물며 급신장한 더마코스메틱 대표 브랜드는 리쥬란‧리쥬올‧센텔리안24 등이다. 이들 브랜드는 스킨케어 카테고리 내 기초‧마스크팩‧선케어 부문에서 매출 상위권에 올랐다. △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 셀리맥스 더 비타 에이 레티날 샷 타이트닝 부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