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더글로우 PRO’가 홈쇼핑에서 연속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더글로우 PRO’는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개발한 뷰티 디바이스다. 2025년 12월 29일 출시 후 홈쇼핑 방송을 세차례 진행했다. 현재까지 판매대수는 5,053대이며 총 주문액은 약 4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1분당 약 28대 팔린 셈이다. CJ온스타일에서 실시한 첫 방송에선 준비 수량 500대가 단시간 전량 매진됐다. 톰은 추가 물량을 확보해 예약 판매를 단행했다. 2월 8일 GS샵 방송에서는 1시간 만에 주문액 16억 7천만 원을 달성했다. 이는 최근 1년간 GS샵 뷰티 디바이스 방송 가운데 일 매출 기준 최대 실적이다. 3월 14일 현대홈쇼핑 방송은 사전 알림 신청 1위로 관심을 모았다. 방송 당일에는 준비 수량을 모두 판매했다. GS샵에 이어 최근 1년 간 뷰티 디바이스 카테고리 기준 일 매출 1위를 실현했다. 더글로우 PRO의 인기 비결은 △ 출력 성능 △ 올인원 모드 △ 물방울 초음파 기술 세가지다. 이 제품은 가격이 높더라도 강한 출력과 높은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삼았다. 에스테틱 전문가 수준의 피부 관리를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출력 성능을 ‘톰
앳홈이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미국서 열린 ‘2026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에 참가해 톰 신제품을 공개했다. 톰(THOME)은 개인용 에스테틱 브랜드다. 집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피부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뷰티기기와 화장품을 선보인다. 소비자가 스스로 피부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집중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앳홈은 이번 전시회에서 톰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 12종을 소개했다. 주요 제품은 △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접목한 ‘더글로우’△ G필 프로그램 △ 콜라겐 앰플 미스트 △ 스킨 부스트 앰플 등이다. 코스맥스와 개발한 세럼도 제시했다. 톰 세럼은 10종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기능성 제품이다. 북미 바이어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K-뷰티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앳홈은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로 차별성을 강화했다. 이 기술은 피부 깊숙이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한다. 안전성‧지속성‧효능이 우수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앳홈 관계자는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에는 브랜드‧유통 기업 800개사가 참여했다. 이 행사에서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수준 높은 기술력과 검증된 피부 개선 효과를 바탕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