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1004가 수분 볼륨과 탄력을 강화하는 ‘히알루-테카’ 라인을 선보였다. ‘히알루-테카’ 밀크‧앰플‧크림은 피부에 물광 플럼핑 효과를 제공한다. 스킨1004의 독자 원료인 ‘히알루-테카™(HYALU-TECA™)가 피부를 탄탄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고순도 히알루론산에 마다가스카르산 병풀추출물과 병풀 활성 성분인 테카(TECA)를 결합해 물광 효과를 높였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테카 글래스 스킨 밀크’는 토너·에센스·로션 기능을 결합했다. 모공보다 2500배 작은 초미세 히알루-테카™ 성분이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한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테카 플럼핑 앰플’은 고농축 제형으로 이뤄졌다. 피부에 바르는 즉시 입체감을 선사한다. 깊은 보습 효과로 촉촉하게 차오르는 탄력을 선사한다. 히알루론산과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 코어를 끌어올린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테카 퍼밍 크림’은 피부 건조와 탄력 저하를 관리한다. 안면(이마·눈가·입가) 4중 주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힌스가 유튜버 레어리‧랄랄과 ‘베이스 컨설팅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2024년 메이크업 트렌드인 은은한 광채 메이크업을 소개했다. 피부 타입별 속광‧물광 연출법을 제안해 호응을 얻었다. 구독자 74만명을 보유한 레어리는 ‘어떤 피부가 예뻐 보이는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의 78%가 ‘광’, ‘윤기’라고 답했다. 이를 바탕으로 레어리는 글로우 메이크업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레어리는 다양한 광채 메이크업의 종류를 설명했다. 이어 개인에게 어울리는 광과 메이크업별 이미지를 제시했다. 글로우 화장에 대한 쉽고 간편한 솔루션을 제공했다. 특히 레어리는 자연스러운 글로우 피부를 강조했다. ‘세컨 스킨 메쉬 매트 쿠션’과 ’트루 디멘션 래디언스 밤’을 사용해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힌스 쿠션으로 모공과 요철을 정리하고, 강조하고 싶은 부위에 래디언스 밤을 바르라고 말했다. 얼굴에 광을 더하면 갸름하고 이목구비가 뚜렷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전했다. 이 영상에는 유튜버 랄랄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구독자 134만명을 보유한 랄랄은 성형외과 실장님을 모방한 ASMR로 인기다. 힌스는 3월 7일까지 올리브영 올영세일에서 쿠션 세트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