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의 ‘환유 레드 에디션’ 중국 한정 출시를 기념해 최근 현지에서 VIP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LG생활건강은 중국 상하이시 성가화원(盛家花園)에서 더후 환유 레드 에디션 제품을 체험하는 ‘국빈루’(国宾楼) 행사를 열었다. ‘각국의 귀한 손님을 모신다’는 의미로 이름 붙인 국빈루 행사장에는 10여 국가의 주중 외교 대사 가족과 기업인 등 30여 명이 자리를 채웠다. 더후 환유 레드 에디션은 올해 중국 춘절(음력설)을 기념해 1월부터 한정 수량으로 판매에 들어갔다. 환유는 산삼을 대표 성분으로 함유한 더후의 최고급 안티에이징 라인. 특히 붉은 빛 용기의 레드 에디션은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직접 선물하면서 주목 받았다. 환유 라인의 대표 제품 ‘환유고’와 ‘환유 동안고’ 제품을 담았다. 국빈루 행사에는 외교관 가족과 더불어 △ 중국 주요 뷰티·패션 매거진 △ 언론사 관계자 △ 여성계 인사 △ 인플루언서들이 함께 모여 더후 환유 라인의 매력을 누렸다. 이들은 환유고 크림을 직접 얼굴이나 손등에 발라보고 한국 전통 나전칠기 예술 작품도 관람했다. 신라 시대의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30년 시간을 품은 산삼의 생명 에너지로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럭셔리 안티에이징 ‘환유’ 5세대 라인을 새로 선보였다. 지난 2006년 처음 출시한 더후 환유는 산삼을 대표 성분으로 함유한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LG생활건강 기술연구원은 30년 장생하는 산삼의 생명력을 바탕으로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피부 장수) 연구를 이어왔다. 그 결과 탄생한 피부 장수 과학 기술 ‘타임리스 롱제비티™’(TIMELESS LONGEVITY™)를 담아 5세대 환유 라인을 내놨다. 대표 제품 환유고는 탁월한 탄력 개선 효과를 발휘하는 ‘산삼진세노사이드™’ 성분과 산삼 전초(잎부터 뿌리까지 산삼의 완전체) 연구로 발견한 ‘세노-포스™’(Seno-Force™)를 함유한 크림. 초기 노화는 물론 이미 진행한 노화 흔적까지 완화한다. 특히 사용 8주 후에는 잔주름·굵은 주름·리프팅·피부 결·탄력 등 5가지 노화 징후를 개선하는 효과로 더욱 어려 보이는 피부를 완성해준다. 환유진액과 환유동안고의 효능도 개선해서 새로 출시했다. 세럼 제형의 환유진액은 피부 장벽 강화·주름·리프팅 등 3중 케어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히스토리오브후(이하 더후)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배우 김지원을 발탁했다. 더후는 최근 배우 김지원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더후 측은 “김지원의 도회 이미지와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다양한 작품을 소화하며 배우로서 깊이를 더해가는 모습이 고유의 헤리티지로 차별화한 고객 가치를 전달하는 더후의 지향점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지원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나의 해방일지’ 등에 출연, 섬세한 연기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최근 종영한 ‘눈물의 여왕’에서 화려한 이미지로 세련미를 내뿜으면서도 휘몰아치는 감정선을 호소력 있게 연기했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김지원은 “우리나라 궁중 문화와 철학의 헤리티지를 이어가는 한국 대표 브랜드 더후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더후와 함께 진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전하며 더후에서 받은 영감을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 싶다”고 전했다. 더후는 국내외에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한 김지원과 함께 글로벌 명품 뷰티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더후 마케팅 관계자는 “본인 만의 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