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팩과 스킨케어 OEM·ODM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주)엘에스화장품(대표 이영호)이 메이크업 베이스 카테고리로 개발 영역을 확장, 본격 행보를 시작한다. (주)엘에스화장품 측은 “최근 자외선 차단 기능과 스킨케어 콘셉트를 결합한 ‘세럼 선 쿠션’ 제형 개발을 완료, 고객사를 상대로 관련 제품 제안을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혼합 자차 적용 세럼 타입 선 쿠션(SPF50+·PA++++) 개발 완료 (주)엘에스화장품 연구진이 이번에 개발해 선보이는 세럼 선 쿠션은 SPF50+·PA++++ 수준의 자외선 차단 지수를 적용했다. 무기자차와 유기자차를 병용한 혼합 자차 시스템을 기반으로 설계, 백탁 현상을 완화하고 피부 밀착력과 발림성을 고려한 제형으로 개발한 점이 특징이다. 주요 자외선 차단 성분으로는 △ 티타늄디옥사이드 △ 테레프탈릴리덴디캠퍼설포닉애씨드 △ 비스-에칠헥실옥시페놀메톡시페닐트리아진 △ 페닐벤즈이미다졸설포닉애씨드 등을 함유했다. 무기·유기 자외선 차단제를 조합해 UVA와 UVB를 폭넓게 커버하도록 설계했으며 광안정성과 제형 안정성을 함께 고려한 점도 셀링 포인트다. 회사 측은 “마스크팩과 스킨케어 제형 개발을 통해 축적해온 배합 기술과 안정화
화장품 OBM·ODM 전문 기업을 지향하는 (주)엘에스화장품(대표이사 이영호)이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지원에 나섰다. 회사는 지난 5일 인천 연수구 연수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종화)에서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경제 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기획, 진행한 사안이다. (주)엘에스화장품은 지난달 8일부터 23일까지 전 임직원 대상 모금을 진행, 모두 1천만 원의 성금을 모았다. 모금액 전액은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의 생리대 등 위생용품 구매를 위해 사용한다. 회사에서 생산한 400만 원 상당의 마스크팩도 추가 기탁했다. 후원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선정한 2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영호 (주)엘에스화장품 대표이사·이영두 공장장, 박종화 연수종합사회복지관장이 참석했다. 이영호 대표는 “ESG 경영을 기업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으며 특히 임직원들이 자의로 1천만 원의 성금을 모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고 의미를 부여하고 “여성 청소년들이 경제 상의 이유로 건강과 존엄성에 상처받지 않도록 관심을 지속해 기울일 예정이며 올해에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