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50분. 엘앤피코스메틱(회장 권오섭·www.medihealshop.com) 마케팅팀의 박씨(30, 남)는 서울시 등촌동 메디힐 신사옥 1층 카페테리아에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500원을 기부함에 넣었다. 지난달 모금액 300여만원에 이어 이번달 모금액은 전액 신사옥이 위치한 강서구에 기부될 예정이다. 오후 12시엔 동료들과 점심식사를 마치고는 지하에 마련된 피트니스룸으로 향했다. 각종 헬스기구와 골프로 식곤증을 떨친 후 사우나로 몸을 개운히 했다. 자리로 돌아간 박씨가 퇴근한 시간은 4시. 매월 셋째주 금요일은 가족과 시간을 보내도록 하는 본사의 방침때문이다. 엘앤피코스메틱의 기업이념은 뚜렷하다. 직원들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겠다는 권오섭 엘앤피코스메틱 회장의 이념은 고스란히 사옥 곳곳에 녹아들었다. 지하 3층, 지상 8층 규모의 본관과 3층 규모의 연구동 규모의 사옥엔 호텔 피트니스센터 수준의 운동시설과 4개의 실내 골프연습타석을 마련하고 근무시간에도 언제든지 자율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이용 여건을 보장하는 등 직원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직원 복지에서 더 나아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경영방침 아래 강서 지역의 발전을 위한 후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회장 권오섭·www.medihealshop.com)이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올리브영에서 파워팩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디힐은 코코넛 발효수로 만든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에 고농축 앰플 캡슐을 더한 ‘메디힐 캡슐100 바이오 세컨덤’ 마스크 시트에 경혈을 자극하는 에너지스톤이 부착 된 ‘메디힐 서클포인트 마스크’ 출시에 따라 5월 한 달간 전국 올리브영에서 세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로모션 대상 제품은 메디힐의 2017년 상반기 주력 제품 3종으로 행사 기간 동안 해당 제품을 최대 5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메디힐 캡슐100 바이오 세컨덤은 피부 온도를 평균 4.7℃ 낮추어주는 쿨링감이 뛰어나 열노화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탄력 개선과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이다. 별도 내장된 고농축 앰플이 피부 컨디션을 한층 더 끌어올려 주는 2스텝 시너지 마스크다. 하이드로 베타(보습), 클리어 알파(모공케어), 라이트 감마(톤업)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메디힐 서클포인트 마스크는 국내 경혈 전문가와 공동 연구를 거쳐 개발된 제품이다. 시트에 피부의 경혈을 자극해 세포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유효성분이 피부 깊숙이 흡수되도록 돕는 에너
엘앤피코스메틱(회장 권오섭· www.medihealshop.com)이 ‘메디힐 골프단’ 소속 유소연 선수의 LPGA 투어 우승을 기념해 현대홈쇼핑에서 ‘메디힐 블랙라벨 골든칩 마스크’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엘앤피코스메틱은 올해 창단한 ’메디힐 골프단’ 소속 유소연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거두자, 이를 기념해 자사 대표 프리미엄 마스크팩인 ‘메디힐 블랙라벨 골든칩 마스크’를 파격적인 구성으로 홈쇼핑에서 추가 판매한다고 밝혔다. 엘앤피코스메틱은 현대홈쇼핑과 8개월 간의 공동 연구개발 끝에 지난 1월 마스크팩과 뷰티 디바이스를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뷰티 아이템 ‘메디힐 블랙라벨 골든칩 마스크’를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메디힐 블랙라벨 골든칩 마스크’는 마스크 시트에 부착된 14개의 골든칩이 얼굴의 주요 혈점을 자극하는 국내 최초의 지압 압박 마스크다.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순금칩은 피부 순환과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 함께 구성한 실리콘 재질의 반영구 제품인 ‘입체 시너지 마스크’를 마스크팩 위에 함께 사용하면 안면 지압 효과를 배가시키고 에센스의 피부 흡수를 돕는다. ‘메
‘메디힐 마스크 팩 성공신화’ 주인공…매출 4000억 돌파 진두 지휘 총괄 이기룡·마케팅 김유·중국영업 송지연·특판 장영기 등 전무 승진 ‘마스크 팩 메디힐의 성공신화’를 창조한 엘앤피코스메틱 권오섭 총괄대표가 지난 17일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와 함께 △ 국내영업팀 이기룡 전무는 총괄전무에 △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김유 상무가 전무로 △ 중국 영업 송지연 상무는 전무에 △ 특판영업 장영기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엘앤피코스메틱 부설연구소에는 오윤식 상무를 새로 영입했다. 임은묵 부사장은 재단법인 메디힐 사무총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엘앤피코스메틱은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기업의 성장동력을 확대하기 위해 회장 체제로 조직을 개편했으며 국내외 영업 활동을 극대화할 수 있는 조직으로 재정비, 내실을 다지고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권오섭 회장은 지난 2009년 엘앤피코스메틱 설립 후 2012년 마스크팩 전문 브랜드 메디힐을 론칭, 전 세계적으로 마스크 팩의 대중화·고급화를 실현, 성공신화를 써왔다. 권 회장은 지난해 마스크 팩 단일 카테고리에서만 매출 4천억 원을 돌파, 화장품 업계의 신기원을 달성한 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최근 엘앤피코스메틱(대표 권오섭)이 창단한 ‘메디힐 골프단’ 소속 한·중 여성 프로골퍼들이 주목받고 있다. 엘앤피코스메틱은 지난 1월 ‘메디힐 골프단’ 창단을 선언하고 3월 8일 창단식을 통해 7명의 소속 선수들을 공식적으로 소개했다. 발표된 선수들은 한국인 선수 유소연, 김나리, 김지은, 이다연, 최혜용 5명과 중국인 시유팅, 장웨이웨이 선수 2명 등 총 7명이다. 한국과 중국 선수들을 함께 멤버로 구성한 것은 이례적인 사례다. ‘메디힐 골프단’에서 한솥밥을 먹게 된 유소연과 시유팅은 각국에서 주목 받고 있는 유망주다.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소연 선수와 시유팅 선수의 조합은 한·중 양대 산맥을 한 팀에 모은 것과 같다는 평이다. 유소연 선수(27)는 2011년 US 여자오픈 우승과 2012년 LPGA 신인상을 포함하여 LPGA 3승 등 통산 13승으로 미국, 유럽 등에서 인지도가 높다. LPGA투어에서 활약중인 대표적인 한국인 선수인 유소연은 LPGA 통산 3승, KLPGA 통산 9승을 기록하며 최근 여자골프 세계랭킹 5위로 이름을 올렸다. 메디힐 골프단 입단 이후 꾸준 한 기량을 보이고 있는 그는 최근 혼다 LPGA 타일랜드 2위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지난 18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2017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마스크팩 만족도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국내 거주 소비자를 대상으로 품질, 가성비 등을 기준으로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메디힐은 국내 및 중국 마스크팩 만족도 부문에서 모두 1위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2017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60여개 브랜드 중에 국내 및 중국 부문 모두 선정된 브랜드는 메디힐을 포함해 4개 브랜드뿐이다. 또한 메디힐은 중국부문에서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2년 연속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매출 4천억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로 도약한 메디힐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형 및 마스크 시트 개발을 통해 가격은 합리적이면서 고품질의 마스크팩을 생산해왔다. 작년에는 점점 다양해지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크림 및 석고, 호일 소재를 활용한 마스크팩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마스크 시트 또한 밀착력을 강화하고 수분 저장 능력 등이 뛰어난 피티 셀(PT CELL) 원단으로 업그레이드 하며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그 결과 작년까지 판매된 마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을 운영하는 엘앤피코스메틱(대표 권오섭·www.medihealshop.com)이 ‘메디힐 골프단’을 창단한다. 엘앤피코스메틱은 국내 스포츠 산업 활성화와 미국, 유럽, 중국 등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스포츠 마케팅 강화를 위해 유소연, 김나리 등 대표적인 한국 여자골프 선수와 시유팅, 장웨이웨이 등 중국 여자 골프 유망주들을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엘앤피코스메틱은 KLPGA 뿐 아니라 LPGA, JLPGA 등에서 활약 중인 유소연(27), 김나리(31), 최혜용(27), 이다연(20), 김지은(21) 등 5명의 한국 선수를 주축으로, 중국 국가대표 출신인 시유팅과 장웨이웨이 등 총 7명으로 메디힐 골프단을 구성하고 향후 2년동안 각 선수 특성에 맞는 훈련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등을 지원, 소속 선수들이 경제적인 부담없이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예정이다. 엘앤피코스메틱은 2012년 LPGA 신인상 및 2011년 US 여자오픈 우승 포함 LPGA 3승 등 통산 13승으로 미국, 유럽 등에서 인지도가 높은 유소연 선수와 김나리, 최혜용 등 KLPGA를 대표하는 선수를 영입함으로써 마스크팩 브랜드인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오는 15일 오후 1시45분부터 70분간 현대 홈쇼핑을 통해 신제품 '블랙라벨 골든칩 마스크'를 단독 론칭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블랙라벨 골든칩 마스크는 국내 최초 지압 압박 마스크로 마스크와 미용기기와의 결합을 도입한 신개념 마스크다. 메디힐의 최신기술이 집약된 기능성 라인으로 8개월 간의 연구∙개발 기간을 거쳐 탄생했다. 점점 더 다양해지는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프리미엄 마스크팩 시장 공략에 나선 것. 특히 출시 파급력을 높이기 위해 현대 홈쇼핑과 MOU를 체결하고 오는 1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제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탄력이 떨어지고 쳐지는 얼굴선에 주목해 마스크팩에 순금이 함유된 칩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마스크 시트에 부착된 금칩은 피부의 혈점을 자극해 순환을 촉진하고 에센스의 피부 흡수력을 높여 피부 리프팅 및 V라인 개선에 도움을 준다.(인쇄 및 부착특허 제10-1521492호, 제10-1541266호) 마스크 시트는 목화 솜털 100% 천연시트인 고밀착 큐프라 원단을 사용했다. 얼굴 굴곡에 따라 입체적으로 늘어나는 원단으로 어떠한 얼굴형에도 잘 밀착된다. 한 장당 고농축 앰플 15병이 함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13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진행된 2016 소비자선정 스타브랜드 시상식에서 마스크팩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메디힐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형 및 마스크 시트 개발을 통해 가격은 합리적이면서 고품질의 마스크팩을 생산해왔다. 그 결과 2015년 매출 1천888억원에 이어 올해 예상 매출 4천100억원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마스크팩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2015년에 이어 2016년 상반기 올리브영 판매 1위를 기록했고 2016년에 상반기에는 마스크팩 누적 판매량 7억장을 돌파했다. 메디힐은 이 같은 점을 높게 평가 받아 마스크팩 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인기 제품으로는 하얀 단백질 성분이 피부 필수 장벽을 만들어 겨울철 추위와 건조함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DNA 프로아틴 마스크’가 있다. 풍부한 수분감을 느낄 수 있는 ‘NMF 아쿠아링 앰플 마스크’, 숯 성분이 피부를 환하게 만들어주는 ‘WHP미백 수분 블랙 마스크’ 등도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메디힐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의 인기도 높다. 특히 중국 내 인기가 매우 높은데 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광군제 기간 동안 티몰에서 2년 연속 인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을 운영하는 엘앤피코스메틱이 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6 무역의 날 행사에서 2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전체 매출 중 해외 매출이 약 55%를 차지할 정도로 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엘엔피코스메틱은 올해 2천만불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은 것. 2014년 3백만불, 2015년 5백만불이었던 것에 비하면 최대 6배 이상 성장한 수치다. 2012년 마스크팩 전문 브랜드 메디힐 론칭 이후 매년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해온 엘앤피코스메틱은 뛰어난 제품력으로 해외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 현재 중국, 일본, 미국 등 25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특히 해외 매출의 대부분이 중국에서 나올 정도로 중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메디힐은 올해 광군제 동안 중국의 대표 전자상거래 업체 티몰에서 인기 브랜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가장 사랑 받는 제품으로는 단 한번의 사용으로도 수분 공급에 효과적인 ‘NMF 아쿠아링 앰플 마스크’다. 엘앤피코스메틱 관계자는 “이번 2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은 메디힐 마스크팩의 우수성이 전세계에서 인정받은 사례”라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위한 투자와 해외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SK플래닛 신대방 사옥에서 국내 대표 오픈마켓 11번가와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최항석 엘앤피코스메틱 국내 영업 본부 대표와 장진혁 SK플래닛 MP 부문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국내외에서 종종 발생하고 있는 메디힐 위조품 판매 및 유통을 방지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업무협약서에는 양사가 지식재산권침해에 대한 조사단속과 다양한 보호활동 전개를 위한 상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위조상품 유통을 근절한다는 내용 등이 담겨있다. 메디힐 관계자는 “화장품 위조품 문제는 브랜드와 이를 판매하는 온라인 플랫폼이 협력해서 해결해야 할 중요한 사안”이라며 “국내 대표 오픈마켓 11번가와의 협력을 통해 메디힐 위조상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인 중 여권을 지닌 사람이 전체의 10%에 불과하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만큼, 중국의 성장 가능성이 아직도 열려 있다는 소리로 풀이된다. 중국의 성장과 함께 폭발적인 성장세를 거둔 업체가 있다. '메디힐'이란 독자적인 브랜드로 국내 마스크팩 시장의 대중화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엘앤피코스메틱(L&P 코스메틱·대표 권오섭) 이야기다. 설립된지 7년만에 매출 4천억원을 돌파했다. 설립된 2009년 올리브영과 왓슨스 등 드럭스토어에 입점했고 현재 올리브영 전체 판매액의 5~6%를 담당하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중국, 홍콩, 싱가폴 등 중국권 국가로 활발히 수출하고 있다. 특히 2012년 마스크 브랜드로써 최초로 롯데면세점 코엑스점에 입점하면서 대대적인 사업확장을 가져왔다. 현재는 롯데면세점 전지점을 비롯해 신세계, 신라 등 모든 면세점에 입점해 있다. 2014년엔 마스크팩 누적 판매 1억장이란 금자탑을 세운지 1년만에 4억장을 넘어서 4배에 달하는 성장세를 거뒀다. 이어 체험형 매장인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힐링 온더 메디힐)을 오픈했다. 힐링 온더 메디힐 콘셉트는 내년 오픈할 중국 내 직영매장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추가로 약 50개에 달하는 중국 매장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