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 ‘톰’ 물방울초음파로 뷰티디바이스계 장악

  • 등록 2026.03.18 12: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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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더글로우 PRO’가 홈쇼핑에서 연속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더글로우 PRO’는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개발한 뷰티 디바이스다. 2025년 12월 29일 출시 후 홈쇼핑 방송을 세차례 진행했다. 현재까지 판매대수는 5,053대이며 총 주문액은 약 4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1분당 약 28대 팔린 셈이다.

 

CJ온스타일에서 실시한 첫 방송에선 준비 수량 500대가 단시간 전량 매진됐다. 톰은 추가 물량을 확보해 예약 판매를 단행했다.

 

2월 8일 GS샵 방송에서는 1시간 만에 주문액 16억 7천만 원을 달성했다. 이는 최근 1년간 GS샵 뷰티 디바이스 방송 가운데 일 매출 기준 최대 실적이다.

 

3월 14일 현대홈쇼핑 방송은 사전 알림 신청 1위로 관심을 모았다. 방송 당일에는 준비 수량을 모두 판매했다. GS샵에 이어 최근 1년 간 뷰티 디바이스 카테고리 기준 일 매출 1위를 실현했다.

더글로우 PRO의 인기 비결은 △ 출력 성능 △ 올인원 모드 △ 물방울 초음파 기술 세가지다.

이 제품은 가격이 높더라도 강한 출력과 높은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삼았다. 에스테틱 전문가 수준의 피부 관리를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출력 성능을 ‘톰 더글로우 베이직’ 대비 2배 강화했다.

 

또 광채·탄력·진정·보습 효과를 한번에 제공하는 ‘트리플 모드’를 탑재했다. 톰은 더글로우 PRO를 대상으로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효능을 수치로 입증했다. 더글로우 PRO와 콜라겐 부스트 앰플을 12분 1회 사용 시 광채가 80.6%, 피부 각질 20층 보습은 386.48% 개선됐다. 12일 사용 후 피부 치밀도가 58.07% 증가했다.

 

마지막으로 톰 뷰티기기는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적용했다. 고밀도 초음파가 발생하며 피부 탄력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제공한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뷰티 디바이스는 가전과 뷰티의 교집합에 있는 산업이다. 생활가전 브랜드 미닉스를 통해 축적해온 기술과 제품 개발 역량을 집약시켜 디바이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연심 기자 good@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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