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해소 음료 시장이 기능성과 프리미엄 원료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드링크제 전문기업 보고신약이 음주 전후 섭취가 가능한 숙취해소 드링크 ‘행오버-큐’(Hangover-Q)를 새롭게 선보였다.
행오버-큐는 단순한 숙취 완화 제품을 넘어 음주로 흐트러진 신체 밸런스를 정돈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 핵심 원료는 음주 전후 숙취 개선 기능을 확인한 헛개과병추출분말이며 1병(50ml)당 1,200mg을 함유하고 있다.
헛개나무 열매는 오랜 기간 음주 관련 전통 원료로 활용해 온 소재다. 특히 해당 원물에 대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섭취 30분 후부터 6시간 구간까지 숙취 증상 개선 효과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조군 대비 숙취 완화 경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행오버-큐는 이러한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원물 중심 배합 설계를 적용했다. 여기에 제주 청정 해역에서 자란 감태추출분말(215mg)과 아미노산 L-오르니틴을 더해 기능을 강화했다. 감태는 해조류 유래 원료로 주목받고 있으며 L-오르니틴은 음주 후 컨디션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층을 고려한 배합 성분이다.
소용량(50ml) 액상 농축 타입으로 설계해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음주 전후 상황에 맞춰 부담 없이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한 점도 장점이다.
맛과 음용감 개선에도 공을 들였다. 레몬농축액과 생강농축액을 배합, 상쾌한 레몬생강 풍미를 구현했다. 기존 숙취해소 음료 특유의 강한 향과 부담감을 줄이는 데 집중했다.
또한 GMP·HACCP·FSSC22000·FDA 공장 승인 등 글로벌 스탠다드 인증을 획득한 제조시설에서 생산, 위생과 품질 관리 측면에서도 신뢰성을 확보했다.
회사 관계자는 “행오버-큐는 단순히 숙취 증상을 줄이는 제품이 아니라 음주 후 몸의 균형을 정리하는 데 중점을 둔 기능성 드링크”라며 “인체적용시험 기반 원료와 제주산 원료를 접목한 차별화 전략으로 숙취해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