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스킨케어 시장은 성분을 넘어 침투력 경쟁으로 진화하고 있다. 핵심 성분이 피부에 얼마나 전달되고, 어느 정도 침투하느냐가 중시되는 추세다.
K-뷰티 시장에서 유효 성분의 피부 전달률을 높인 캡슐 크림이 주목받고 있다. 캡슐 크림은 건조한 겨울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꿔주는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오띠인터내셔널의 스킨케어 브랜드 오띠(Ottie)는 ‘플래티넘 아우라 얼티메이트 캡슐 크림’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캐비어 추출물과 알파 비사보롤, 이데베논 등으로 만들었다. 리포좀 기술을 적용한 이데베논 성분이 피부를 젊고 탄력있게 유지한다.
아울러 플래티넘 아우라 얼티메이트 캡슐 크림은 자연 생성 캡슐(Automatic Nutrition Oil Capsule)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스스로 뭉친 영양 성분을 캡슐에 담아 피부에 신선하게 전달한다. 캡슐이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들며 효과적인 영양·보습 케어를 돕는다.
캡슐 크림을 피부에 문지를수록 윤기가 자연스럽게 차오른다. 고급스러운 윤광과 안티에이징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미백·주름 개선 이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나와 피부를 하얗고 탱글하게 가꿔준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제품 사용 후 얼굴 전반의 주름 깊이가 감소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오띠인터내셔널은 ‘빛나는 윤광 피부’와 ‘안티에이징’ 콘셉트를 패키지에 구현했다. 실버 광택의 패키지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이 제품은 러시아와 유럽에 진출해 소비자 호평을 받고 있다. 매출과 긍정 리뷰가 동반 상승하며 수출 국가를 확대하는 상황이다. 국내에서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등 주요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오띠 관계자는 “멀티 기능을 선호하는 뷰티 트렌드에 맞춰 플래티넘 아우라 얼티메이트 캡슐 크림은 개발했다. 윤광과 안티에이징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했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면 피부에 윤기와 에너지를 채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