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큐어소나, 다이소 입점 1년 만에 200만 개 돌파

  • 등록 2026.01.30 18: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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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中 등 해외 12국가 수출 계약 성과도…글로벌 유통 본격 행보 개시

 

오라클코스메틱의 스킨케어 브랜드 ‘큐어소나’(CureSona)가 다이소 입점 1년 만에 누적 판매 200만 개를 돌파,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큐어소나는 국내 가성비 화장품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유통망 확대를 위한 행보도 본격 개시했다.

 

현재 큐어소나는 해외 12국가와 수출 계약을 체결, 글로벌 무대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일본 돈키호테 500곳 매장에 입점을 완료한 것을 비롯, 중국에서는 재우인터내셔널과 독점 계약을 통해 진출했다. 말레이시아는 가디언(Guardian) 200곳 매장 입점 계약을 마무리했으며 베트남 시장에는 불산뷰티와의 독점 계약을 완료한 상태다.

 

△ 캄보디아·미얀마·방글라데시는 코마렉스 △ 러시아는 카비어그룹 △ 몽골은 오라클뷰티 △ 루마니아는 Skinport Cosmetics SRL △ 태국은 케어플러스원(리쥬코드)과 각각 독점 계약을, 인도에서는 엔토크와 일반 유통 계약을 맺었다.

 

오라클코스메틱은 이와 함께 미국·튀르키예·이탈리아·리투아니아·쿠웨이트·필리핀 등의 국가에도 진출을 위한 추가 계약을 조율하면서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큐어소나의 대표 제품 케어코드는 피부과 스케일링을 집에서 할 수 있다는 콘셉트로 간편하고 합리성을 갖춘 가격을 구현, 홈케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리쥬코드는 연어주사 성분 PDRN을 홈케어에 적용한 제품. 메조롤러를 사용하여 고함량의 PDRN을 피부에 흡수시킬 수 있다. 20대 MZ세대를 중심으로 온라인과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에서 검증을 완료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안정성에 입각한 유통 전략을 펼쳐가고 있다”며 “각 국가별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큐어소나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허강우 기자 kwhuh@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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