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스펙트럼은 ‘항산화 원료 AntiOx-8의 피부장벽 개선 효과’에 관한 연구 논문이 대한화장품학회지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논문명은 ‘8가지 천연추출물 복합체 AntiOx-8의 피부장벽 강화 및 항노화 효과’(Skin Barrier Enhancement and Anti-Aging Effects of AntiOx-8: A Novel Combination of Eight Natural Extracts)다.
바이오스펙트럼 생명과학연구소는 복합 항산화 원료 AntiOx-8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각질세포(HaCaT)와 면역세포 기반 세포 실험(in vitro)을 실시해 △ 산화 스트레스 △ 피부 장벽 관련 지표 △ 노화와 연관된 생물학적 반응을 분석했다.
이번 연구에서 AntiOx-8이 활성산소종(ROS) 생성을 억제하고, 항산화 지표를 개선하는 점을 확인했다. AntiOx-8은 산화 스트레스 환경에서 세포 보호 효과를 나타냈다.
아울러 AntiOx-8은 각질세포 실험에서 피부장벽 기능과 관련한 생물학적 지표를 개선했다.
이 회사는 AntiOx-8에 대한 추가 연구를 통해 다양한 효능을 규명하고, 이를 제품에 적용해 상용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바이오스펙트럼 관계자는 “AntiOx-8이 피부장벽 및 노화와 관련된 다양한 생물학적 지표에 작용할 수 있음을 세포 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확인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AntiOx-8이 항산화와 피부장벽 개선용 화장품 원료로 활용될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