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가본 ‘올리브 베러’…"웰니스 세계관 최강자네"

  • 등록 2026.01.29 13: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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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웰니스 플랫폼 1호점 광화문점 오픈
뷰티·건강기능식품·영양제 3000여종 판매

건강에 즐거움을 더하고, 일상에 에너지를 채우는 ‘올리브 베러’가 탄생했다.

 

올리브 베러(OLIVE BETTER)는 올리브영이 선보이는 웰니스 편집매장이다. 30일(금) 서울 광화문에 1호점을 열고, 강남에 2호점을 낸다. 서울‧수도권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올리브 베러 광화문점은 1층부터 2층까지 복층으로 구성됐다. 매장은 6가지 카테고리인 △ Eat Well(헬시푸드) △ Nourish Well(영양제) △ Fit Well(스포츠 뉴트리션 & 운동용품) △ Relax Well(수면&릴랙스용품) △ Glow Well(아로마&더마케어) △ Care Well(구강케어 & 위생용품)에 따라 제품을 진열했다.

 

 

이 가운데 뷰티제품은 2층 Glow Well(아로마&더마케어) 부문에 선보인다. 입점 브랜드는 △ 허브오일 기반 스위브 브랜드 ‘유스트’(Just) △ 스위스의 식물 기반 브랜드 ‘나린’(nahrin) △ 프랑스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눅스’(NUXE) △ 태국 자연주의 브랜드 ‘탄’(THANN) △ 프랑스 두피케어 브랜드 르네휘테르(FURTEPER) △ 피부과학 브랜드 ‘바이오더마’(BIODERMA) △ 프랑스 온천수 브랜드 ‘라로슈포제’(LA ROCHE POSAY) △ 민감피부용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아벤느’(Avene) 등이다. 아로마오일과 여성청결제 등도 판매한다.

 

 

 

 

아울러 올리브영의 웰니스 PB인 ‘올 더 베러’(ALL THE BETTER)도 만날 수 있다. 올 더 베러는 건강기능식품‧식품‧스낵 라인업을 구축했다.

 

올리브 베러의 웰니스 제품은 저가부터 프리미엄 가격대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단품부터 기획세트까지 소비자의 상황과 니즈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올리브영은 오늘(29일) 미디어데이를 열고 올리브베러의 전략과 웰니스 트렌드를 소개했다.

 

이동근 올리브영 신성장리테일사업담당 경영리더는 “올리브영은 27년 동안 헬스&뷰티 사업을 펼쳤다. 헬스를 웰니스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1년 간 준비과정을 거쳐 올리브 베러를 론칭했다. 올리브베러는 건강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국내 최초의 웰니스 큐레이팅 옴니채널 플랫폼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영환 올리브영 데이터인텔리전스팀 팀장은 글로벌 웰니스산업 동향을 제시했다. 그는 웰니스가 일상 속으로 가볍게 스며들어, 더 넓게 번지는 트렌드로 변모했다고 설명했다.

 

유 팀장은 “건강관리가 기본값이 된 시대다. 웰니스의 일상화가 자리 잡으며 즐기면서 관리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웰니스는 완성형 목표가 아닌 나다운 균형을 찾는 과정이다. 올리브 베러는 양질의 웰니스 제품을 정확하게 큐레이션해 소비자에게 발견‧탐색‧변화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공간이다”고 전했다.

정연심 기자 good@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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