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 코스모팩 어워즈-스킨케어 제형 부문 대상!

  • 등록 2026.03.30 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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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IFSCC 국내 최초 본상 수상 이어 혁신&선도 기술 경쟁력 입증

글로벌 선두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전문 기업 코스맥스가 세계 최고(最高)&최고(最古)·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화장품·뷰티 전시회에서 스킨케어 제형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그 혁신성을 인정받는 동시에 K-화장품·뷰티 기술력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였다.

 

코스맥스는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현지 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제 57회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2026(Cosmoprof Worldwide Bologna 2026)에서 ‘코스모팩 어워즈’(Cosmopack Awards)-스킨케어 제형 부문 대상을 받았다.

 

 

코스모프로프는 매년 전 세계 100국가에서 25만 명 이상의 화장품·뷰티 산업 관계자·전문가들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화장품·미용·뷰티 전시회.

 

스킨케어·헤어케어·지속가능성 등 3개 부문 본선 진출

코스맥스는 올해 수상 대상에 화장품 ODM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스킨케어·헤어케어·지속가능성 등 모두 3개 부문의 본선에 올라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스킨케어 제형 부문 대상을 받은 ‘1000조 모이스처라이저’(1000 Trillion Moisturizer)는 제형 구조를 혁신한 기술로서 그 가치를 평가받았다. 이 제형은 높은 오일 함량에도 반투명한 외관과 가벼운 사용감, 높은 보습감을 동시에 구현한 혁신 스킨케어 제형 기술이다.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코스맥스 독자 바이오 컨버전 기술과 고압 균질화 공법을 결합해 1ml당 약 1천조 개 수준의 나노 입자를 형성하는 고밀도 나노 에멀전 구조를 구현한 것.

 

코스맥스는 지난해 9월 세계화장품학회(IFSCC)에서 모낭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새치 발생 기작 규명’ 연구로 대한민국 화장품·뷰티 기업 최초로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코스모팩 어워즈 대상 수상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연구개발 역량과 제형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성과를 거뒀다.

 

핵심 메시지 ‘K-Beauty Go Global’ 제안…글로벌 고객사 눈길·발길 이끌어

 

코스맥스는 올해 전시회에서 ‘K-Beauty Go Global’을 핵심 메시지로 제시했다. 특히 지난 2월 인수한 이탈리아 ODM 기업 케미노바와의 전략적 협업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연구개발·생산 역량의 시너지에 역점을 뒀다.

 

40년 이상의 화장품·뷰티 헤리티지를 보유한 케미노바는 특히 △ 더마코스메틱 △ 클린&비건 뷰티 등 스킨케어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갖췄다. 코스맥스는 첫 유럽 생산 거점 케미노바의 인프라와 코스맥스의 독보성을 확보한 제형 기술력을 융합, 글로벌 프리미엄 뷰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고도화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하고 있다.

 

이와 함께 코스맥스는 올해 K-화장품·뷰티 트렌드와 기술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도 확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부문을 아우르는 70여 종의 대표 제품을 선봉에 내세웠다. 동시에 미국·중국·인도네시아·태국 등 주요 해외법인의 현지화 R&I 기술력을 반영한 제품을 전시, 글로벌 고객사들의 눈길과 발길을 잡았다.

 

2027년 화장품·뷰티 시장을 이끌 주요 트렌드로 효능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뷰티 솔루션 ‘Future, Now’ △ 개인의 일상 관리를 넘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커뮤니티 기반의 포용형 화장품·뷰티 테마 ‘Co-nnected’도 제시해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병주 부회장 “혁신·선도 제형 기술력, 글로벌 무대서 인정”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이사·부회장은 “이번 스킨케어 제형 부문 대상 수상은 코스맥스가 그 동안 축적해 온 혁신·선도 제형 기술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고 의미를 부여하면서 “차별화를 완성한 프리미엄 제형 솔루션을 지속 선보여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코스맥스는 생분해 원단을 적용해 친환경성을 높인 플러셔블 토너 패드 ‘Flush-it Melting Pad’(플러시-잇 멜팅 패드)와 손상 모발을 내부부터 회복시킬 수 있는 이중 솔루션 ‘Corelink-S’(코어링크-S)로 각각 코스모팩 어워즈-지속가능성 부문과 헤어케어 제형 부문 결선에도 진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허강우 기자 kwhuh@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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