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가 개강 시즌을 맞아 서울 소재 대학 캠퍼스 세 곳에서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 무빙팝업을 진행, 새 고객 창출과 접점 확대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무빙팝업은 새 학기를 시작한 대학생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바쁜 캠퍼스 라이프 속에서도 간편하게 피부 보습을 관리할 수 있는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기획이다.
팝업은 △ 10일 경희대학교 청운관 △ 11일 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 광장 △ 12일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문화회관에서 진행했다. 사흘 동안 모두 2천400여 명의 대학생 고객들이 현장을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팝업 현장은 오픈과 동시에 대기줄이 만들어질 정도의 반응을 얻었다.
‘SUPERCHARGED’를 테마로 △ Skin Charge Zone(제품 체험) △ Super Charge Zone(제품 퀴즈) △ Fun Charge Zone(포토 존) 등 3가지 체험 존으로 구성, 방문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와 함께 최근 출시한 ‘노세범 톤업 선크림’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대학생 고객들이 데일리 스킨케어 루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개강 시즌을 맞아 캠퍼스에서 고객들과 직접 만나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다양한 오프라인 경험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