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블루닷이 28일(수)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역삼동 그라운드옥탑 3층 1호실(커피스미스 건물)에서 ‘2026 뷰티 생존 전략’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매출 100억과 1,000억을 가르는 한 끗 차이’를 주제로 삼았다. 세부 주제는 △ 유행을 넘어서, 글로벌 팬덤을 만드는 믹순(믹순 김재경 이사, 안호정 팀장) △ 마케팅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26년도 전략 설계하기(새벽네시 이은솔 대표) △ 매출 1천억 이상 뷰티 브랜드 20곳 만나고 배운 점(싱클리 이승곤 한국사업총괄) △ 2026년, 틱톡 이후 임상이 시장을 결정한다(KODEOK 이지윤 대표)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