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모닝이 3월부터 뷰티‧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 미미라인의 품목별 인기 제품을 분석한다. 매월 미미라인에서 매출 순위가 높은 뷰티제품을 각 카테고리별로 소개한다. 미미라인 매출 분석 기사는 국내외 뷰티 소비자의 구매 패턴과 화장품 트렌드를 확인하는 가늠자 역할을 할 전망이다.
미미라인은 K-컬처를 한자리에 모은 플래그십스토어다. K-뷰티를 비롯해 패션‧악세서리‧식품 등을 큐레이션해 선보인다. 2023년 10월 동대문점에 이어 2025년 9월 명동점이 문을 열었다. 트렌드에 민감한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해외 관광객들의 필수 쇼핑명소로 떠올랐다. 화장품 대표 브랜드부터 인디뷰티까지 다양하게 입점해 경쟁을 펼치고 있다.
중저가 다품목·선물형 소비 강화

2월에는 기능성 더마 코스메틱 수요가 증가했다. 단순 보습‧미백보다 피부 재생이나 트러블 케어 등 기능성을 강조한 제품이 강세를 보였다.
뷰티와 의료의 경계를 허물며 급신장한 더마코스메틱 대표 브랜드는 리쥬란‧리쥬올‧센텔리안24 등이다. 이들 브랜드는 스킨케어 카테고리 내 기초‧마스크팩‧선케어 부문에서 매출 상위권에 올랐다. △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 셀리맥스 더 비타 에이 레티날 샷 타이트닝 부스터 △ 리쥬란 턴오버 마스크 등이 소비자에게 선택됐다.
선케어가 사계절 데일리 제품으로 자리 잡으면서 편안한 사용감과 톤업 기능, 스킨케어 기능을 결합한 제품이 잘 팔렸다. △ 조선미녀 맑은쌀 선크림 △ 스킨1004 히알루-시카 워터핏 선세럼 △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톤업 선크림 등이 매출을 높였다.
베이스 메이크업 부문에선 ‘쏘내추럴 파우더포룸 메이크업 세팅 픽서’와 ‘글로우 비비크림’ 등이 소비자 장바구니에 담겼다. 롬앤은 립과 아이 부문에서 두루 인기를 끌었다.
보디케어와 헤어케어에선 쿤달이 두루 순위에 올랐다. ‘향기 보습’과 ‘1.5일 향기 지속’을 내세운 마카다미아 바디로션과 헤어 트리트먼트가 소비자 사랑을 받았다.
헤어 에센스 부문에선 ‘오디드 인텐시브 헤어 오일’과 ‘어노브 워터 에센스 미스트’가 순위권에 들었다.
미미라인 명동점에서 2월 매출 1위부터 10위는 △ 리쥬란 턴오버 마스크 △ 바이오던스 바이오-콜라겐 리얼 딥 마스크 △ 어노브 딥 데미지 트리트먼트 EX △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 리쥬란 스킨 프로텍션 마스크 △ 셀리맥스 더 비타 에이 레티날 샷 타이트닝 부스터 △ 라네즈 립 슬리핑 마스크 베리 △ 리쥬란 힐러 턴오버 앰플 듀얼 이펙트 △ 리쥬올 어드밴스드 피디알엔 릴리프 크림 등이다.
이정현 미미라인 팀장은 “2월에는 고가의 단일 제품이 아닌, 중저가 제품을 여러 개 구매하는 소비자가 많아졌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실속형 소비가 뚜렷해진 모습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미라인을 방문한 소비자는 한번에 여러 품목을 다양하게 구매했다. 비누 세트, 핸드크림, 마스크팩 묶음, 소용량 스킨케어 등을 주로 샀다. 개별 포장, 소형 패키지 제품은 가격 부담이 낮고 휴대가 간편해 선물용으로 각광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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