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위조 방지·정품 인증 기술 끝판왕이 왔다!

2023.11.22 08:20:14

프로텍트코드®플러스(ProtectCode®Plus), 복사·복제 불가 보안성에 가격 경쟁력까지 무장

 

가짜 제품, 소위 ‘짝퉁’에 의한 피해방지를 막기 위해 도입한 정품 인증 시스템이 오히려 한 단계 더 발전한 교묘한 위조기술을 낳음으로써 소비자는 물론 해당 기업의 피해는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특히 중국을 포함한 동남 아시아 지역에서 K-뷰티의 인기가 높아질수록 이같은 가짜 제품으로 인해 발생하는 한국 화장품 기업의 피해사례, 이미지 실추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상황.

 

지금까지 화장품 기업들은 가짜 제품으로 입고 있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정품인증 프로그램·시스템’을 적용해 왔지만 관련 기업들의 장담이 무색하게 오히려 가짜 제품이 정품으로 둔갑해 소비자 혼란과 기업 피해는 가중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현재 대부분의 위조방지·정품 인증 프로그램은 홀로그램·3D입체 스티커·특수효과·QR코드+홀로그램·일반코드+홀로그램 등 헤아리기 조차 힘들 정도의 기술이 일반화됐고 해당업체들은 저마다 ‘완벽한 위조 방지&정품 인증’을 내세우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 실효성이 미미하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기존 기술 단점 완벽 보완…위조 ‘절대 불가’ 자신

이 같은 시장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탄생한 ‘프로텍트코드®플러스’(대표 이한새)가 위조 방지와 정품 인증 기술의 끝판왕을 선언하고 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프로텍트코드®플러스(ProtectCode®Plus)는 지금까지 존재하고 있는 모든 위조방지·정품 인증 기술에다 지난 3년이 넘는 연구개발 과정을 거쳐 ‘이 보다 완벽할 수 없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는데 성공했다.

 

 

△ 위조 ‘절대 불가’ 초고해상도 보안코드 △ 우수한 가격 경쟁력 △ 다양한 인쇄 방식 적용 △ 스캔 위치 추적을 활용한 유통 관리 △ 고객맞춤 코드 생성 등의 차별화 포인트를 내세우고 있다.

 

프로텍트코드®플러스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위조 방지 시스템에 독자 기술을 추가함으로써 별도의 추가 공정·비용 상승없이 완벽한 정품 인증이 가능하다는 점도 해당 분야의 다른 기술과 구별할 수 있는 경쟁력 우위를 확보했다.

 

특히 가격 경쟁력 부문에서는 타 프로그램이 따라 올 수 없는 수준에서 해결했다는 부분은 기업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히 매력있는 요소다.

 

즉 △ 홀로그램 원단+프로텍트코드®플러스 → 완벽한 보안·시각 차원의 상승 효과 △ 기존 상품 라벨+프로텍트코드®플러스 → 추가 공정없는 가격 경쟁력 확보 △ 유포지 원단+프로텍트코드®플러스 → 높은 가격 경쟁력·상품 씰링 효과 △ 프로텍트코드®플러스 직접 인쇄 → 높은 가격 경쟁력 확보 등의 체제를 구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위치·시간 정보 확인 통한 마케팅 데이터까지 제공

이한새 대표는 “프로텍트코드®플러스(ProtectCode®Plus)는 현재까지 개발·사용하고 있는 위조 방지·정품 인증 시스템의 모든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최종판이라고 봐도 좋다. 화장품은 물론이고 의약품·식품·공공기관·증명서 등 정품 인증이 필요한 그 어느 부문이라도 적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그 기능과 효과에서도 ‘차원이 다르다’고 자신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미 국내는 물론 동남 아시아 지역에서 위세를 떨치고 있는 화장품 기업이 프리젠테이션 시작 20분 만에 프로텍트코드®플러스 도입을 결정해 적용하고 있을 정도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면서 “특히 스캔 위치·시간 정보 확인을 통한 추적 관리가 가능해 물류·유통·소비자 분석에 이르기까지 핵심 마케팅 데이터 모니터링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은 프로텍트코드®플러스 만이 실현한 최고의 기술이라고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위조 방지·정품 인증 프로그램의 ‘최종 보스’를 선언하고 시장 지배력 확대에 나선 프로텍트코드®플러스가 가져올 파장이 화장품 산업에 ‘선한 영향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에 귀추를 주목할 만 하다.

허강우 기자 kwhuh@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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