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라이프케어, 윤성훈 대표 선임

2022.10.05 10:38:49

재무전략‧사업기획‧기업성장 전략 전문가
글로벌 건강기능식품기업으로 도약

클리오라이프케어가 윤성훈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키운다.

 

클리오라이프케어는 코스닥 상장사 클리오의 100% 자회사다. 2021년 4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트루알엑스’를 선보였다. 자연 유래 원료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하고 있다.

 

윤성훈 대표는 효성그룹‧한솔그룹에서 경영관리와 사업구조 혁신을 맡았다. 코텍 최고재무책임자를 역임했다. 그는 재무관리와 기업 성장 전략 실행 부문에서 능력을 발휘했다. 현재 클리오 부사장으로 경영관리와 국내 영업을 아우른다.

 

그는 2014년 클리오에 입사했다. 2019년 매출을 2천5백억원 규모로 성장시켰다. 2016년 11월 클리오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기까지 IPO 전 과정을 총괄했다.

 

윤성훈 대표는 2016년 클리오에 5천만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 계열 L캐피탈아시아(L Capital Asia)를 통해서다. L캐피탈아시아는 클리오의 기업가치를 8천1백억 원으로 평가했다.

 

그는 클리오 경영전략본부를 전담하며 재무‧SCM‧물류‧전산‧품질 혁신을 꾀했다. 디지털 시스템을 도입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며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윤성훈 클리오라이프케어 대표는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기업으로 성장할 전략이다. 이너뷰티 트렌드를 주도하며 신 신장동력을 창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클리오라이프케어 트루알엑스는 이너뷰티‧유산균‧토탈 헬스케어 제품을 판매한다.

정연심 기자 good@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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