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맞춤형화장품 플랫폼 구축’ 마케팅 본궤도 진입

2022.09.22 20:10:18

인터참코리아에 홍보관 설치…아람휴비스·대한뷰티산업진흥원 등 기업 4곳 지원

 

제주특별자치도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산업혁신기반 구축사업 가운데 (재)제주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있는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화장품 플랫폼 구축사업’(이하 맞춤형화장품 플랫폼 구축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해당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에 대한 마케팅·홍보 지원 역시 활기를 띠고 있다.

 

(재)제주테크노파크는 맞춤형화장품 플랫폼 구축사업에 참여 중인 아람휴비스(주)·(주)톤28·(주)릴리커버·(주)대한뷰티산업진흥원 등 4곳의 기업을 선정, 어제(21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2년 인터참코리아’에 부스를 구성하고 맞춤형화장품 플랫폼 구축사업 홍보 활동을 포함, 이들 기업이 전개하고 있는 맞춤형화장품 사업에 대한 마케팅 지원을 본격화하고 나선 것.

 

 

(주)대한뷰티산업진흥원(대표강유안)은 맞춤형화장품 시제품 제작(지원유형1)에 참여한 곳으로 ‘제주 청정 자원을 이용한 제주기업 브랜드’라는 점에서 존재가 두드러진다.

 

△ 제주온 풋귤·울금 라인을 위시해 맞춤형화장품으로 △ 하이온 퍼스널라이즈 앰플 셀렉션 주름·하이온 퍼스널라이즈 앰플 셀렉션 미백·하이온 멀티링크 아이크림 등을 맞춤형화장품으로 운용할 예정이다. 여기에다 해양부산물(어류 껍질 펩타이드)을 활용한 피부 타입&제품 기능별 앰플까지 더해 ‘제주 브랜드’ 맞춤형화장품으로서의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아람휴비스(주)(대표 정정일)는 진단기·헬스케어·맞춤형화장품 등 세 부문의 융복합 기술지원을 통해 AI+AR 융복합 시제품을 제작(휴대용 진단기)해 선보이고 있다. 피부와 모발 상태를 진단하는 핵심 기술을 이용, 개인 피부진단 방법을 제시한다.

 

(주)톤28(대표 박준수·정양숙)의 경우에는 맞춤형화장품 시제품 제작(지원유형1)과 플랫폼 연계 맞춤형화장품 실증 참여기업(지원유형2)에 해당하는 케이스. 환경과 ‘착한 성분’을 이용한 맞춤형화장품과 기초 제품을 주로 생산·판매 중이다.

 

특히 (주)톤28은 자체 개발한 종이 패키지를 이용, 플라스틱 용기 사용 제로를 실현한 기업이라는 부문에서 주목받는 기업 가운데 한 곳이다.

 

(주)릴리커버(대표 안선희)는 플랫폼 연계 맞춤형화장품 실증 참여기업(지원유형2). 피부 진단 디바이스 자체 프로그램을 통한 고객 관리와 함께 휴대용 진단기를 이용한 피부측정 후 소량 생산 설비·장비를 활용해 맞춤형화장품을 생산하고 있다.

허강우 기자 kwhuh@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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