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내년 예산(안) 6천44억 원 편성

  • 등록 2020.09.02 10: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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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2021년도 정부 예산(안)을 올해의 5천592억 원보다 452억 원(8.1%)이 늘어난 6천44억 원으로 편성했다.

 

식약처의 새해 예산(안)은 △ 소비자가 더 건강해지는 먹을거리 안전 확보 △ 환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약·의료기기 관리 강화 △ 미래대비 선제적 안전기반 구축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는 설명이다.

허강우 기자 kwhuh@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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