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코리아(대표 크리스티앙 마르코스)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2억원을 기부했다. 이 성금은 사회 취약계층이 마스크‧손세정제 등 필수 위생용품을 구매하는 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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