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우한에 3억원 후원

  • 등록 2020.02.11 11: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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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피해와 확산 방지를 위해 우한 교민과 중국지역사회, 국내 취약계층 어린이에게 3억원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정연심 기자 good@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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