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팩토리 제 5신] 지피클럽-채권단 협의 무산…다시 교착상태 빠져

협의단 “답변 세 차례나 미루다가 끝내 ‘수용 불가’…상생의지 없어” 주장
지피클럽, 취재요청엔 ‘무대응’ 일관…협력업체 관련 ‘흔적지우기’ 정황도

2021.09.08 10: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