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과학산업진흥원(원장 김남수· www.gsipa.or.kr )이 ‘첨단 융복합 기술 기반 바이오 소재 제품화·양산화’ 사업의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첨단 융복합 기술 기반 바이오 소재(세포유래·펩타이드·국내 자생 천연물 소재·친환경 바이오소재와 이를 통한 유기합성, 생합성 반응 생성물 소재)를 활용한 차세대 바이오뷰티 제품 제조기업의 제품화·양산화 지원을 통한 제품 경쟁력 향상과 시장 진출 촉진하기 위해 시행하는 해당 지원사업은 각 기업당 3개 프로그램 내에서 지원이 이뤄진다. 단 국내 개발 또는 국산화를 완료한 소재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내역별로 총 금액의 80%를 지원하고 나머지 20%는 신청기업이 부담하게 된다. 지원 프로그램별로 600만 원에서 1천800만 원 수준이다.
지원형태는 크게 두 가지. △ 지원기관 직접 지원을 통한 소재화·제품화·양산화를 지원하거나 △ 용역업체를 통한 디자인·마케팅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바이오 소재 산업화 기술 지원의 경우 2곳의 기업을 지원한다. 소재의 대량·안정화 제형 생산 공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바이오 소재 제품화·양산화 지원은 크게 3부문으로 세분화해 지원한다. △ 제품화 샘플 제작 지원(2곳) △ 초도 양산 비매품 제작 지원(3곳) △ 제품명·브랜드·디자인 제작 지원(4곳) 등 모두 9곳의 기업을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바이오 소재 제품 시장 진출 지원은 마케팅 지원으로 △ 첨단 바이오 소재 기업 유통·광고 채널 확보 지원(4곳) △ 첨단 바이오 소재 기업 투자 역량 강화 지원(2곳) 등 2개 프로그램을 가동하게 된다.
관련 사업에 지원을 원하는 경우 오는 13일(월)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한 온라인 신청( ojy@gsipa.or.kr )으로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강릉과학산업진흥원 홈페이지( www.gsipa.or.kr ) → 진흥원 지원사업 → 공고 제 2026-25호 ‘2026년 첨단 융복합 기술 기반 바이오 소재 제품화·양산화 지원 사업 기업지원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