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표준인증원(대표 전재금)이 1월 2일(금) 경기 일직동 본사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 회사는 시무식에서 붉은 말을 해를 맞아 “세계로 뻗어나가는 인증기관”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이어 2026년 사업계획을 △ 매출 목표 △ 핵심 전략 △ 세부 실행과제 △ 팀 운영계획 △ 핵심성과지표(KPI) 등 부문별로 발표했다. 2025년 한해 동안 다양한 성과를 낸 우수사원을 대상으로 표창도 실시했다.

글로벌표준인증원은 신뢰도 높은 인증 서비스와 실질적인 규제 대응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 국내외 화장품 법규 안내 △ 1:1 전담 매니저 △ 실무형 인증 가이드 △ 외국어 등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 회사는 올해 국내 뷰티기업과 실시간 소통하며,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1회성 인증이 아닌, 전주기 인증 컨설팅을 실시한다는 목표다. 이를 통해 기업의 대외 리스크를 줄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 속도를 높일 전략이다.
아울러 단기 인증뿐 아니라 갱신과 심사 대응, 재심사 전략까지 포함한 폭넓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또 수출 일정과 연계한 인증 스케줄을 사전 설계해 기업의 국제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설명이다.
전재금 대표는 "2026년 병오년에도 국내 뷰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쏟을 예정이다. 변화하는 규제 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