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크로스 아너스 기업 가입

  • 등록 2024.02.05 10: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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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한 씨(석오문화재단 이사장·한국콜마 회장·사진 오른쪽) 대한적십자사의 고액기부자 모임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석오문화재단 이사장 자격으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가입식에 참석한 윤동한 회장은 성금 1억 원도 전달했다. 석오문화재단은 이 기부로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정회원으로 가입해 활동을 하게 된다.

허강우 기자 kwhuh@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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