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모다, 中 제약그룹 CGE와 맞손

2022.09.27 15:33:33

갈변 기능 ‘블랙 샴푸’ 중국 유통 확대

모다모다가 중국 CGE그룹과 손잡고 중화권 시장을 두드린다.

 

모다모다(대표 배형진)는 중국 CGE그룹과 합작의향서를 체결했다. 빠르면 연내 합작회사를 만들 계획이다.

 

CGE(China Grand Enterprises, 中國远大)는 제약과 헬스케어를 중심으로 유통 금융 부동산을 아우르는 대형 기업이다.

 

모다모다는 현재 티몰 등 온라인 쇼핑 플랫폼을 통해 중국에 진출한 상태다. CGE와 손잡고 중국 전역에 오프라인 채널을 구축할 전략이다.

 

CGE 본사‧지사가 있는 베이징 천진 흑룡강 길림 랴오닝 산시 절강 쓰촨 구이저우 운남 광둥 하이난 등에 모다모다 제품을 유통한다는 목표다.

 

배형진 모다모다 대표는 “중국은 세계 헤어케어 시장의 12%를 차지한다. 고령화 사회에 들어서 헤어시장은 더 가파르게 성장할 움직임이다. 갈변 샴푸의 잠재 고객층이 두터운 만큼 CGE와 협업해 유통을 늘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연심 기자 good@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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