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 시카모마일 허벌 카밍 패드

2022.05.03 12:47:54

병풀‧캐모마일…피부 진정‧수분 공급

컨셔스 뷰티 브랜드 프레(pré)가 탄생했다.

 

프레는 프랑스어로 초원을 뜻한다. 필(必)환경 생활 방식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한 브랜드다. 일상 속에서 몸과 마음의 여유를 제공하는 뷰티 제품을 선보인다.

 

프레 시카모마일(cicamomile)은 유해 환경과 마스크에 지친 피부에 휴식을 선사한다.

 

‘프레 시카모마일 허벌 카밍 패드’는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한다. 마다가스카르산 병풀과 국내산 유기농 캐모마일 추출물을 담았다. 예민해진 피부를 다독이고 유수분 균형을 맞춰준다. 티트리‧오렌지 오일 향이 신선하고 상쾌한 감성을 전한다.

 

대형 와플 패드에 젤리 에센스를 담았다. 피부에 풍부한 보습 효과를 주고 산뜻하게 마무리한다. 와플면은 각질‧모공‧피부결 케어에, 매끄러운 면은 에센스 전달에 적합하다.

 

패드는 5가지 인증을 거쳐 안전성을 검증했다. △ 생분해 △ 오코텍스 △ 비건 △ 할랄 △ 화장품 안전기준 인증 등이다.

 

이 제품은 한국비건인증원의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피부 자극 테스트를 마쳐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정연심 기자 good@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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