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예술대학교, 미용사회중앙회와 맞손

2021.09.27 17:51:35

현장실습‧교육‧취업 공동 추진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가 오늘(27일) 오전 11시 서울 명동캠퍼스 석화관에서 대한미용사회중앙회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현장 중심형 미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과 취업 분야에서 손을 맞잡는다는 내용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기정 정화예술대학교 총장과 이선심 대한미용사회중앙회 회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 정화예대 학생의 현장실습과 취업 정보 제공 △ 미용 장학사업 △ 뷰티 시설과 기자재 공동 활용 △ 위탁 교육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기정 정화예대 총장은 “올해 창학 70주년을 맞아 미용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대한미용사회중앙회와 손잡았다. 미용 대표 단체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K뷰티를 대표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대한미용사회중앙회는 미용업과 산업 종사자들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단체다. 공중위생과 국민 보건의 향상을 도모하는 동시에 미용 기술을 공유하며 산업 발전을 이끌고 있다.

 

정화예대 미용예술학부는 전공을 다섯가지로 세분화했다. △ 미용 △ 메이크업 △ 뷰티네일 △ 뷰티·패션스타일리스트 △ 뷰티메디컬스킨케어 과정을 운영한다. 입학 정원은 9백여명이며 교수진 70명을 보유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미용 단일 학부를 운영하며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이 대학은 10월 5일(화)까지 2022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시 홈페이지(http://ipsi.jb.ac.kr)에 소개했다.

정연심 기자 good@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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